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케빈 스페이시 “성추행 주장 사실 아냐”…피해자 소송 일부 기각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법정에서 증언하는 케빈 스페이시 삽화
법정에서 증언하는 케빈 스페이시 삽화 [로이터=연합뉴스]

잇단 동성 성폭력 혐의로 배우 생명이 끝장난 케빈 스페이시(63)가 17일 법정에서 제기된 혐의를 완강히 부인했다. 증언에 앞서 재판부는 피해자가 제기한 소송 일부를 기각했다.

A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스페이시는 이날 뉴욕 남부연방지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14살 때 성추행 당했다는 배우 앤서니 랩(50)의 주장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스타트렉: 디스커버리’와 뮤지컬 ‘렌트’에 출연한 랩은 1986년 뉴욕시 맨해튼에 위치한 스페이시의 아파트에서 당시 26세였던 그가 자신의 엉덩이를 만지고 침대로 쓰러뜨린 뒤 몸 위에 겹쳐 누웠다고 폭로한 바 있다.

겨우 빠져나온 랩은 스페이시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아파트에서 도망쳐 나왔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러나 스페이시는 지난 2017년 처음 공개된 랩의 폭로에 대해 “놀랐었다”면서 “이것이 어떻게 사실이 될 수 있는지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재판에서 스페이시는 백인우월주의자에 신나치주의자인 부친이 과거 아들이 동성애자일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소리를 지르면서 폭언을 퍼부었다고 증언하기도 했다.

루이스 캐플런 연방판사는 랩이 제기한 소송 중 ‘고의로 정신적 고통을 가했다’는 부분을 일부 기각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랩이 스페이시의 폭행과 구타의 피해자라는 다른 소송 내용과 중복된다는 이유에서다.

오스카 수상 배우인 스페이시는 2017년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운동 이후 랩을 비롯한 여러 피해자로부터 성폭력 고발을 당해 인기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에서 하차했다.

법원에 도착하는 케빈 스페이시
법원에 도착하는 케빈 스페이시 [로이터 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알래스카 특산물 대게 씨 마른다…”기후변화 영향 의심”
Next: “골절 수술 후 혈전 위험, 아스피린도 효과”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샘표, 조지아대 학생 초청 한식 체험 프로그램 진행
  • 조지아 사바나항 통해 중국 합성마약 대량 반입
  • 애틀랜타공항, 7천대 규모 새 주차장 6월1일 개장
  • 월마트 “개스값 상승에 소비자 가격 오를 수도”
  • ‘혈액 나이’, 치매 위험 예측 단서 될 수 있다

Biz Cafe

saempyo
  • EATS
  • KOREA
  • LIVING
  • NEWS

샘표, 조지아대 학생 초청 한식 체험 프로그램 진행

paul 13 hours ago 0
sav
  • ATLANTA
  • LOCAL

조지아 사바나항 통해 중국 합성마약 대량 반입

paul 13 hours ago 0
atl
  • ATLANTA
  • LOCAL

애틀랜타공항, 7천대 규모 새 주차장 6월1일 개장

paul 14 hours ago 0
wal
  • NEWS
  • USA

월마트 “개스값 상승에 소비자 가격 오를 수도”

paul 1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