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개미들, 팬데믹 때 주식으로 번 돈 다 잃었다”

paul 4 months ago 1 minute read

밈주식 등 급락에 큰 손실…”상승장만 경험, 하락장에 대응 못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시기 미국 증시에서 ‘밈 주식'(meme stock·온라인에서 입소문을 타 투자자들이 몰리는 주식) 열풍을 주도한 개인투자자들이 최근 하락장에 그간 번 돈을 다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모건스탠리가 2020년부터 신규 개설된 계좌의 거래와 거래소 등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코로나19 이후 증시에 들어온 개인들이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증시 하락으로 그동안의 수익을 모두 잃은 상태인 것으로 추산됐다.

블룸버그는 개인투자자들이 선호했던 밈 주식의 주가 하락 폭이 컸다면서 기관투자자들과는 달리 개인이 하락장에 재빨리 대응하지 못했다고 분석했다.

대표적인 밈 주식 중 하나인 영화관 체인 AMC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올해 들어 약 49%나 빠졌으며, 지난해 6월 고점 이후 하락 폭은 약 78%에 이른다.
코로나19의 최대 수혜주 중 하나로 꼽힌 홈 피트니스 업체 펠로톤도 역시 주가가 최고가보다 90% 이상 떨어진 상태이다.

골드만삭스가 분석한 개인투자자 선호 종목군의 주가는 올해 들어 평균 32% 급락,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보다 하락 폭이 2배 이상 컸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의 ‘월스트리트베츠’ 대화방 등을 중심으로 결집한 개인투자자들은 작년 초 게임스톱 주가 급등을 주도하는 등 밈 주식 열풍을 이끌면서 한때 증시 거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4%에 이르기도 했다.

하지만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이어지는 하락장에도 주식 투자 비중을 크게 줄이지 않았다.

지난달 개인의 월간 주식 순매수 금액이 2020년 말 이후 두 번째로 적은 140억달러(약 2조6347억원)에 그치긴 했지만, 아직도 주식보유 비중이 기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이다.

반면 헤지펀드의 경우 주식 비중을 2년 만의 최소치로 줄이는 등 기관투자자들은 금리 인상기를 맞아 적극적으로 주식 비중을 낮춰왔다고 블룸버그는 지적했다.

이어 개인 저축 규모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돌아간 상태여서 개인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매수가 이어지기도 힘든 상태라는 분석도 나온다고 덧붙였다.

터틀 캐피털 매니지먼트의 매슈 터틀 최고경영자(CEO)는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코로나19 시대에 주식투자를 시작해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받쳐주는 미친 시장만 경험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작년 11월 연준의 방향 전환으로 상황이 모두 뒤바뀌었지만, 그들은 연준이 받쳐주지 않는 시장을 본 적이 없어서 이를 깨닫지 못했다”며 “그 결과는 끔찍하다”고 덧붙였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아씨 “50불 구매시 5불, 100불엔 10불 쿠폰”
Next: 현대차 전기차 공장, 조지아 or 노스캐롤라이나?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초점]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상대 영업비밀 소송 자진 취하
  • 아씨마켓, 2주년 기념 ‘전라남도 물산전’ 개최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조지아파워 전기요금 6월부터 월 평균 4달러 인하
  • 애틀랜타 식당들, 월드컵 앞두고 자동 팁 부과 확대

Biz Cafe

boh
  • ATLANTA
  • LOCAL

[초점] 뱅크오브호프, 한미은행 상대 영업비밀 소송 자진 취하

paul 2 days ago 0
KakaoTalk_20260507_090553555_01
  • FOOD

아씨마켓, 2주년 기념 ‘전라남도 물산전’ 개최

paul 2 days ago 0
[크기변환]als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unnamed (23)
  • ATLANTA
  • LOCAL

조지아파워 전기요금 6월부터 월 평균 4달러 인하

paul 2 day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