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영상] 유튜브 구독자 늘리려 행인에 ‘크림 공격’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린빌 ‘뻔뻔한 ‘ 유튜버 수배

아기 엄마 얼굴에 휘핑크림 접시 날리는 등 범행

“구독자 1000명 도달할 때까지 안 멈춘다” 주장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지나가던 사람들의 얼굴에 여러차례 휘핑크림 접시를 뭉개고 달아난 정신나간 유튜버의 신원이 공개됐다.

경찰은 최근 그린빌 지역에서 유모차를 밀고 가던 아기 엄마를 포함해 여러 명의 희생자를 노리고 휘핑크림 접시 공격을 감행한 뻔뻔스런 남성이 안드레 유진 무어-제럴드(22)라고 밝히고 경범죄 및 폭행 혐의로 수배한다고 전했다.

무어-제럴드는 ‘새비지_드레(Savage Dre)’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계정을 운영하면서 지난주 2편의 “얼굴에 파이 날리기(Pie in the face)” 에피소드를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카트를 밀고 가는 여성 뒤에서 휘핑크림 한 접시를 여성의 얼굴에 밀어넣은 뒤 도망갔다.

그는 이후 “나는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려 한 것이 아니다. 그냥 장난이었다”며 자신의 계정에 콘텐츠를 게시하는 것을 중단하거나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는 내용의 ‘사과 동영상(?)’을 올렸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는 영상에서 구독자수 1000명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면서 연쇄 폭행에 대해 “해를 끼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자신의 엄마에게 “언젠가 당신이 마음에서 나를 용서할 수 있길 바란다”며 “깊이 사과한다”고도 말했다. 현재 그의 채널의 구독자수는 129명에 불과하다.

한편 유튜브 이용자들은 “소셜 미디어에 중독되면 이런 일이 발생한다”, “더 늦기 전에 자수하라”며 몰지각한 그의 행동을 거세게 비난하는 댓글을 남겼다.

경찰은 무어-제럴드의 최근 주소로 찾아갔지만 그의 신병을 확보하지는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휘핑크림 접시 공격을 받은 아기 엄마는 부상을 입지는 않았지만 “이것은 장난이 아닌 폭행”이라며 처벌을 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린빌은 조지아주 경계선에서 대략 1시간 정도 떨어진 곳이다.

이상연 대표기자

YNGZ3W5YSNE2TNVTEQ62FLIJB4
안드레 유진 무어-제럴드/ 그린빌 경찰서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월마트서 여성고객 치마 속 몰카 촬영
Next: “인프라 건설에 미국산 철강·부품만 사용”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AI로 과제·시험 부정행위 급증…조지아 대학들 ‘손글씨’ 시험으로 복귀
  • 트럼프, 이민정책 기조 변경…대규모 추방 대신 범죄자 단속
  • 조지아에 오래 살면 알레르기가 사라진다?
  • 우버, 조지아 리비안 공장서 만든 로보택시 5만대 도입

Biz Cafe

assi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4 hours ago 1
emory
  • LIVING
  • EDUCATION

AI로 과제·시험 부정행위 급증…조지아 대학들 ‘손글씨’ 시험으로 복귀

paul 5 hours ago 0
la
  • NEWS

트럼프, 이민정책 기조 변경…대규모 추방 대신 범죄자 단속

paul 5 hours ago 0
IMG_0659 (1)
  • HEALTH
  • NEWS
  • PEOPLE

조지아에 오래 살면 알레르기가 사라진다?

paul 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