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포토뉴스] 격리 없는 해외 여행지는 어디?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여행honey] 격리 없는 해외 여행지는 어디? - 1

[여행honey] 격리 없는 해외 여행지는 어디? - 2
[여행honey] 격리 없는 해외 여행지는 어디? - 3
[여행honey] 격리 없는 해외 여행지는 어디? - 4
[여행honey] 격리 없는 해외 여행지는 어디? - 5

지난달 한국의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면제 조치 시행 이후 항공·여행 업계가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해외 일부 국가에서도 입국 관련 조치가 완화되며 해외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습니다. 호텔 검색 플랫폼 호텔스컴바인이 추천한 격리 없는 해외 여행지 네 곳을 소개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천국 필리핀은 백신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격리 없는 입국을 허용합니다. 영문 백신접종 증명서, 출발 48시간 이내 PCR 또는 출발 24시간 이내 신속항원검사를 통한 음성 확인서, 코로나 보장보험 가입 등은 필요합니다. 필리핀에서도 보라카이와 세부는 스노클링, 호핑투어 등 아이들과 함께 하는 액티비티가 다양합니다.

허니문 1순위 하와이는 영문 백신접종증명서와 출국 하루 전 혹은 당일 검사 후 받은 영문 코로나19 음성 확인서를 보여주면 입국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하와이는 3월 26일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도 해제됐죠. 하와이에서 프라이빗한 허니문을 원한다면 오아후섬 동부 ‘할로나 비치 코브’를 추천합니다. 다른 해변보다 규모는 작지만, 오색빛깔 바다를 한적한 분위기에서 즐길 수 있는 로맨틱 명소입니다.

베이비문 혹은 자녀와 첫 해외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휴식과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괌을 추천합니다. 괌정부관광청은 한국인 관광객에게 오는 9월 말까지 현지에서 PCR 검사를 무료로 받도록 지원합니다. 입국 시엔 영문 백신접종증명서, 출발 전 사흘 내 PCR 음성확인서 등이 필요합니다. 괌의 ‘이나라한 자연 풀장’은 화산활동과 해수 침식으로 만들어진 천연 풀장으로 수심이 얕고 바위가 파도를 막아줘 안전한 물놀이가 가능합니다.
태국은 4월 1일부터 입국 전 72시간 이내 코로나 음성확인서 제출 규정이 삭제됐습니다. 입국 시엔 영문 백신접종확인서, 보험가입증명서 등이 필요하며 입국 후 PCR 검사는 기존 2회에서 1회로 줄었습니다. 방콕에 간다면 매주 주말 열리는 짜뚜짝 주말시장과 밤에 더욱 화려한 ‘카오산 로드’ 방문을 추천합니다.

사진 호텔스컴바인 제공

Advertiser 1
Advertiser 2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다 얻어맞았다”…류현진 최악의 시즌 첫 등판
Next: 오늘부터 미국 여권 제3의 성 ‘젠더 X’ 표기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2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