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문재인·트럼프 통화 유출’ 한국 외교관 복직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법원 ‘파면처분 효력 정지 신청’ 인용… 보직 없이 대기 중

optimize
외교부 전경 <자료사진> © 뉴스1

지난 2019년 한미정상 간 통화 유출을 이유로 파면됐던 한국 외교관 김모씨가 작년에 복직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국 외교부 당국자는 1일 “김씨가 제기한 파면처분 효력 정지 신청에 대해 서울행정법원이 작년 7월15일 인용결정을 함에 따라 당일 외교부로 복귀했다”고 밝혔다.

다만 A씨는 파면처분 취소에 관한 본안 소송과 공무상 기밀누설 혐의에 대한 형사재판 등이 진행 중인 상황이어서 아직 보직 임명을 받지 못하고 대기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외교부 당국자는 “재판이 진행 중인 만큼 사법부의 판단을 기다리고 있다”며 “보직 부여 여부는 관련 규정과 재판 진행 등 제반 사항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검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김씨는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근무하던 2019년 5월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대통령의 통화 내용을 대구 대건고 선배인 강효상 당시 자유한국당 의원에게 누설해 외교부 징계위원회에 회부됐다. 정상 간 통화 내용은 ‘3급 비밀’에 해당한다.

김씨는 당시 “국회의원의 정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이었고, 시간에 쫒겨 급하게 설명하다가 실수로 일부 표현을 알려주게 된 것”이라고 소명했으나 파면이 결정됐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포토뉴스] “한인 노리는 범죄에 경각심을”
Next: 코트라 애틀랜타무역관 드디어 문열었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 NBA·NFL 선수 노린 피싱 사기·성매매 알선…조지아 전과자 기소

Biz Cafe

amy ko headshot
  • ATLANTA
  • HEALTH
  • LOCAL
  • PEOPLE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paul 17 hours ago 1
기자의 눈
  • COLUMN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paul 17 hours ago 0
diesel
  • USA
  • NEWS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paul 18 hours ago 1
photo_2026-03-17_20-56-53
  • ATLANTA
  • LOCAL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paul 1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