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국산 부품 60% 넘어야 ‘Made in USA’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10월25일부터 미국산 제품 인정 국내부품비율 55%→60% 상향

연방 조달규정 개정 내용 관보 게재…2024년 65%, 2029년 75%

미국제품 구매 늘리려는 정책…외국기업 참여기회 감소 불가피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바이든 미국 대통령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오는 10월 25일부터 연방정부 조달시장에 참여할 때 미국산 제품으로 인정받기 위해선 미국에서 생산된 부품의 비율이 전체 부품의 60% 이상을 차지해야 한다.

연방 정부는 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연방조달규정(Federal Acquisition Regulation) 개정내용을 3월 7일자 관보에 게시해 발표했다.

현재는 미국산 제품으로 인정받으려면 미국 내에서 생산된 부품 비율이 전체의 55% 이상을 차지하면 된다.

개정 규정에 따르면 미국산 제품으로 인정받기 위한 미국 내 생산부품 비율 기준은 오는 10월25일부터 60%로 상향되며 2024년엔 65%, 2029년에는 75%로 단계적으로 강화된다.
연방정부의 조달시장 규모는 연간 6000억 달러(720조원 상당)에 달한다.

미국산 제품 인정 기준을 강화하는 것은 연방정부의 제품 및 서비스 조달 시장에서 미국산 제품 구매 비중을 확대해 미국 내 제조업을 활성화하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렇게 되면 외국 기업의 미국 연방정부 조달시장 접근 기회가 그만큼 줄어들게 돼 한국 기업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현행 ‘바이 아메리칸 법'(Buy American Act)에는 ‘연방정부에서 구매하는 미국산 제품은 실질적으로 전부 미국에서 만들어져야 한다’고 명시돼 있으며, 연방조달규정은 ‘실질적으로’의 의미를 전체 부품의 55%로 적용하고 있다.

이와 관련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4일 백악관 연설에서 “70년간 존속돼온 ‘바이 아메리칸 법’에 있어서 가장 큰 변화를 발표한다”면서 기존의 ‘미국산 부품 비율 55% 기준’에 대해 “이는 실질적으로 전부가 아니다. 절반이 약간 넘을 뿐”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미국산 제품으로 인정받으려면 미국내 부품 비율을 55%에서 75%로 올리는 새로운 규정을 발표한다”고 말했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은 국가안보와 보건, 경제회복에 필요한 제품에 대해선 미국산이면 조금 더 비싼 가격을 주고라도 구매하도록 하는 가격특혜정책을 신설하기로 했다며 그 대상으로 반도체와 일부 의약품, 첨단 배터리 등을 논의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스태그플레이션 공포 엄습…오일쇼크 재연되나
Next: ‘입양인 대부’ 김원보 한미문화협회장 별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 항공권 가격 급등세…빨리 예약하고 환불 가능 티켓사야

Biz Cafe

photo_2026-03-10_21-06-18
  • K-BIZ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paul 15 hours ago 0
mac
  • ATLANTA
  • LOCAL

조지아 12세 여학생, 버스정류장 싸움 후 뇌손상 사망

paul 15 hours ago 0
sc
  • ATLANTA
  • LOCAL

조지아 제14선거구 결선투표…해리스 37%·풀러 35%

paul 16 hours ago 0
jcap
  • ATLANTA
  • LOCAL

존스크릭 vs 알파레타…서로 다른 도시 전략 ‘주목’

paul 1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