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제40주년 동남부체전 둘루스 고교서 개최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코로나 팬데믹으로 2년간 연기…오는 6월 9~11일 3일간 개최

미주 동남부 한인사회 최대 축제인 동남부한인체육대회 제40주년 행사 장소가 조지아주 둘루스시 둘루스 고등학교로 확정됐다.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최병일 회장은 28일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그동안 학교 오픈이 결정되지 않아 개최장소 계약이 쉽지 않았지만 3월부터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선택사항이 되면서 오늘 장소를 확정했다”면서 “귀넷카운티 교육청 및 둘루스 고교와 오늘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장대현 체전 준비 총괄본부장과 최석기 부본부장, 미셸 강 운영위원의 수고에 감사한다”면서 “이제 종목별로 많은 선수들이 참여하도록 각 지역 한인회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2년간 연기됐던 제40주년 동남부체전은 오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개최되며 40주년을 기념해 다문화 축제가 열린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상연 대표기자

최병일 회장(맨 오른쪽)과 연합회 관계자들이 둘루스 고교를 방문한 모습.
최병일 회장(오른쪽)이 계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재외선거 투표율 70% 넘기려나?
Next: [단독] 한인들이 앨라배마주 아시안 혐오 규탄 이끌었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6.51%…9개월 만에 최고
  • 미국 건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어디로 여행가야 하나?
  • 쿠바 혁명 당시 몰수 부두 사용…크루즈 ‘빅4’사 4억4000만달러 배상 위기
  • 무서운 엄마…가톨릭학교 유치원 졸업식서 난투극
  • 테네시 사형수, 팔목 정맥 못찾아 집행 중단

Biz Cafe

mortgage
  • REAL ESTATE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 6.51%…9개월 만에 최고

paul 18 hours ago 4
America250_flag.svg
  • LIVING

미국 건국 250주년, 독립기념일 어디로 여행가야 하나?

paul 18 hours ago 1
havana
  • TRAVEL

쿠바 혁명 당시 몰수 부두 사용…크루즈 ‘빅4’사 4억4000만달러 배상 위기

paul 18 hours ago 1
face
  • NEWS
  • USA

무서운 엄마…가톨릭학교 유치원 졸업식서 난투극

paul 1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