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3500년 만에 드러난 ‘이집트 파라오’…”키 169cm·토끼 치아”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첨단 CT 기술로 미라 내부 조사…”좁은 턱·작고 좁은 코”

optimize
물리적으로 조사할 수 없었던 3500년 된 이집트 파라오 미라 내부가 디지털 기술로 밝혀졌다. 해당 사진은 논문에 실린 아멘호텝 1세 미라. © 뉴스1

물리적으로 조사할 수 없었던 3500년 된 이집트 파라오 미라 내부가 디지털 기술로 실체가 밝혀졌다.

29일 CNN은 이집트 과학자들이 파라오 아멘호텝 1세의 미라를 디지털 방식으로 복원해 1881년 미라를 발견한 이후 처음으로 이집트 왕의 삶과 죽음을 재현해냈다고 보도했다.

이 미라는 연대가 오래돼 고고학자들이 유골을 만지지 못할 정도로 깨지기 쉬워 19~20세기에 발견된 미라들 중 유일하게 내부가 밝혀지지 않은 이집트 왕실 미라였다.

이집트 과학자들은 미라에 손을 대지 않고 3차원 컴퓨터 단층 촬영법(CT)을 사용하여 3500년 된 미라의 내부를 조사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사하르 살렘 카이로 대학 방사선학 교수는 “안면 마스크, 붕대로 감긴 내부를 밝혀냈다”며 “이를 통해 연구자들은 잘 보존된 파라오 미라를 자세히 연구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조사팀에 따르면 아멘호텝 1세는 사망 당시 나이가 35세였고, 키는 169cm였다. 또한 할례(성기 일부를 잘라내는 종교적 의식)를 받았으며 치아도 건강한 상태였다. 미라 내부에는 30여 개의 장식과 독특한 금띠도 발견됐다.

살렘 교수는 조사 결과 파라오의 외관을 “좁은 턱, 작고 좁은 코, 곱슬머리카락에 약간 튀어나온 윗니를 지닌 얼굴”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조사에서 파라오 사망 원인을 추측할 수 있는 외관상 상처나 손상은 발견하지 못했다.

한편 이 미라는 한 번 도굴된 적이 있다는 점도 밝혀졌다. 매장 후 4세기가 지난 제21왕조 시기에 미라를 다시 복원했다는 상형문자 기록이 이번 조사로 발견됐다.

이번 연구결과는 지난 28일 의학전문지 프론티어스(Frontiers in Medicine)에  게재됐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하이힐 트럼프 또 막말…흑인 문화축제 비하
Next: 미국 일일 신규 확진 25만명으로 사상 최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2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