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올해 이 주식 샀으면 70% 수익 얻었다”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최고의 빅테크 주식은 알파벳…MS 51%, 애플 33%, 메타 23%, 아마존 5%

올해 미국 뉴욕증시의 상승세를 이끈 빅테크(대형 정보기술기업) 가운데 최고의 성적표를 받은 기업은 구글 모회사 알파벳으로 나타났다.

알파벳은 지난 23일 종가 기준으로 올해 들어 68% 급등한 주당 2938.33달러에 마감했다고 CNBC방송이 27일 보도했다.

알파벳은 지난 2009년 이후 12년 만에 최대폭 주가 상승률을 기록할 것이 확실시된다.

크리스마스 연휴 뒤 첫 거래일인 이날도 오전 10시30분 현재 0.9%대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이대로 마감하면 연간 상승률이 69%로 높아진다.
마이크로소프트(MS)가 연간 상승률 51%로 2위에 올랐고, 애플이 33%로 그 뒤를 이었다. 메타 플랫폼(페이스북)은 23%, 아마존은 5% 각각 상승했다.

전기차회사 테슬라(연간 상승률 51%)와 비교해도 알파벳의 오름폭이 훨씬 컸던 셈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올해 뉴욕증시 거래일이 닷새밖에 남지 않았다는 점에서 알파벳이 MS나 테슬라에 역전당할 확률은 거의 없다고 CNBC는 지적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매출의 대부분을 구글의 광고업에 의존하는 알파벳의 이런 성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부터의 강한 회복력과 인플레이션에 잘 견디는 힘을 보여준다고 방송은 분석했다.

올해 초 이후 경제활동 재개와 소비자들의 상품 및 여행 수요 회복에 힘입어 광고 수요가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이전 수준으로 돌아간 덕분이다.

지난 3분기 알파벳의 광고 매출은 531억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43%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페이스북과 스냅 등 경쟁사들이 애플의 iOS(아이폰 운영체제) 프라이버시 정책 변경으로 큰 타격을 받은 반면, 구글은 자체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를 보유하고 있어 애플 의존도가 상대적으로 낮았다.

특히 유튜브는 코로나19 사태 동안 미국에서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증가한 소셜미디어라고 CNBC는 전했다.

금융정보업체 레피니티브에 따르면 알파벳의 2021년 전체 매출은 39% 성장한 2천540억 달러로 전망돼 지난 2007년 이후 14년 만에 가장 큰 폭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또 원격 재택근무의 확대로 급성장한 구글의 클라우드 사업도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다.

구글 클라우드 부문의 매출은 3분기 45% 증가했고, 영업손실도 전년 동기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다.

그러나 내년에는 주가가 올해처럼 급등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내년 알파벳의 매출 증가율은 팬데믹 이전 수준인 17%로 예상된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바이든, 국방수권법안 서명…주한미군 현 수준 유지
Next: 한인 연방의원 4명, 한자리서 첫 초당적 협력 모색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NBA·NFL 선수 노린 피싱 사기·성매매 알선…조지아 전과자 기소
  • 조지아 ‘올드 감성’ 소도시 8곳…시간을 거슬러 걷는 여행
  • 항공편 지연됐을 때 애틀랜타 공항 어디서 먹을까
  • 둘루스서 ‘배송기사 위장’ 택배 절도 잇따라
  • 조지아, 고교서 ‘휴대전화 금지’ 법안 눈앞

Biz Cafe

7hb0z9ffk9149h4t
  • ATLANTA
  • LOCAL

NBA·NFL 선수 노린 피싱 사기·성매매 알선…조지아 전과자 기소

paul 11 minutes ago 0
rome
  • TRAVEL

조지아 ‘올드 감성’ 소도시 8곳…시간을 거슬러 걷는 여행

paul 18 minutes ago 0
theb ar
  • EATS
  • FOOD

항공편 지연됐을 때 애틀랜타 공항 어디서 먹을까

paul 6 hours ago 0
6abc
  • ATLANTA
  • LOCAL

둘루스서 ‘배송기사 위장’ 택배 절도 잇따라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