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미 공군, 백신 접종 거부한 병사 27명 전역 조치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미 공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거부한 병사 27명을 전역 조치했다고 13일 AP통신이 보도했다.

앤 스테파넥 미 공군 대변인은 이번 조치가 공군에서 백신 접종을 거부하다가 실제로 군복을 벗게 된 첫 번째 사례로, 모두 복무 연차가 길지 않고 계급도 높지 않은 병사들이라고 밝혔다.

또 이들 중에는 의학적·종교적 사유를 들며 의무화 조치에서 면제해달라고 요청한 병사는 없었다고 덧붙였다.

미 공군 측은 이들에게 공식적으로 명령 불복종을 적용해 복무에서 제외했다.
다만, 병사들에게 어떤 제대 규정을 적용할지 밝히지 않았으나 현재 하원을 통과해 상원의 승인 절차를 앞둔 관련 법안에서는 백신 접종 거부 시 명예제대나 일반제대가 인정되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지난 9월 미 국방부는 전군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명령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에 따라 각 군은 자체적으로 접종 의무화 마감 기한을 설정했으며, 미 공군도 지난달 2일까지 전 대원에게 백신 의무 접종을 요구했다.

그러나 마감 다음 날인 지난달 3일까지도 8500여명이 접종을 하지 않았다.

이달 7일 미 공군 자료에 따르면 여전히 대원 1000명 이상이 접종을 거부하고 있으며, 4700명 이상이 종교적 사유로 의무화 조치 면제를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기준 미 공군 내 백신 1회 이상 접종률은 97%를 넘은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이같이 명령 불복종 사유로 군을 떠나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스테파넥 대변인은 올해 3분기까지 미 공군에서 1800명이 명령 불복종으로 군복을 벗었다고 덧붙였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올해 공항 압수 총기 5700정…역대 최고”
Next: “이 집이 아니네”…죄없는 여성 집주인 나체로 세워둔 경찰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16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6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17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1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