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존스크릭 경찰 “현관 앞 택배 도둑 조심하세요”

paul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집에 있을 때 배송품 받도록 일정 조율해야…이웃에 픽업 부탁도

조지아주 현행법상 배송품 절도 행각은 중범죄, 최대 5년 징역형

연말연시 쇼핑 시즌을 맞아 현관 앞 배송품 절도 행각이 기승을 부릴 것에 대비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경찰이 주의를 요구하고 나섰다.

존스크릭시 경찰은 8일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홀리데이 기간 그린치(Grinch)의 피해자가 되지 말라”고 경고했다.

소셜 미디어 계정에 게시된 비디오에는 그린치가 집 현관에서 패키지를 훔쳐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린치는 닥터 수스의 동화책에서 크리스마스를 훔친 주인공이다.

당국은 배송품 도난을 피하기 위해 주민들에게 집에 있을 때 배송품을 받도록 일정을 조율하거나, 이웃에게 대신 받아줄 것을 요청하는 방법 등을 조언했다. 또한 배송품 절도 행각을 목격하면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홈시큐리티 웹사이트 세이프와이즈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지난 12개월 동안 미 전역 현관에서 사라진 소포 개수는 2억 1000만 개에 달한다.

형사 사법 및 절도 전문가인 벤 스티클 박사는 뉴욕포스트와의 최근 인터뷰에서 “크리스마스 선물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현관에 배송품 패키지들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며 “범죄자들에게는 대목인 시기”임을 우려했다.

한편 조지아주는 지난 7월부터 현관 앞에 배달된 소포를 훔치는 행위(Porch piracy)를 중범죄로 처벌하고 있다. 현관에 놓여진 택배를 3개 이상 절도하는 행위나 3개 이상의 우편함에서 10개 이상의 우편물을 훔치는 행위 등 은 중범죄로 분류되며 기소될 경우 최대 5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이승은 기자 eunice@atlantak.com

safe image 4
존스크릭 경찰국 페이스북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애플카 핵심인력 줄줄이 이탈…3명 또 퇴사
Next: LA 교육구, 코로나 백신 안 맞은 직원 500명 해고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조지아텍, 20일 한인 이민사 영화 2편 무료 상영
  • 아씨마켓, 개점 21주년 기념 ‘고객 감사 쿠폰 위크’ 실시
  • [여행] 지금 마드리드가 뜨겁다…유럽 최고 관광도시 된 스페인 수도
  • 미국 성인 1900만명 “누군가를 총으로 쏘고 싶다”
  • 기아 카니발, ‘2026 가족을 위한 최고의 미니밴’ 선정

Biz Cafe

ㅎㅅ
  • EDUCATION
  • ATLANTA
  • LOCAL

조지아텍, 20일 한인 이민사 영화 2편 무료 상영

paul 8 hours ago 2
KakaoTalk_20260318_155044554_06
  • FOOD

아씨마켓, 개점 21주년 기념 ‘고객 감사 쿠폰 위크’ 실시

paul 9 hours ago 0
madrid
  • LIVING

[여행] 지금 마드리드가 뜨겁다…유럽 최고 관광도시 된 스페인 수도

paul 9 hours ago 0
gunshow
  • ATLANTA
  • LOCAL

미국 성인 1900만명 “누군가를 총으로 쏘고 싶다”

paul 10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