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CDC “아직 오미크론 미국 유입 사례 없어”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남아공 등 아프리카 8개국 여행 제한 조치

남아프리카공화국 발 B.1.1.529 변이 ‘오미크론(Omicron·Ο)’가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미 보건당국은 아직까지 국내에 보고된 사례가 없다면서 경각심을 가지고 유입사례를 살필 것이라고 밝혔다.

26일 CNBC에 따르면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이날 성명을 통해 “현재까지 미국에서 오미크론 감염 사례가 확인된 바 없다”면서 “CDC는 변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오미르콘이 유입이 됐을 경우 당국은 신속하게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미국은 남아공, 보츠와나, 에스와티니, 레소토, 말라위, 모잠비크, 나미비아, 짐바브웨 등 8개 국가를 대상으로 여행제한 조치를 내렸다. 바이든 행정부 고위 관계자는 이번 제재조치가 오미크론 확산을 막기 위한 세계적인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14일간 이 8개국에 체류했던 외국인들은 미국 입국이 제한된지만,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한편, 지난달 보츠와나에서 최초 발견된 것으로 알려진 오미크론은 남아공을 강타하며 해당 지역을 풍비박산 내고 있다. 남아공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8일 하루 100명대에서 26일 기준 2828명으로 무려 30배 가까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cdc
CDC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브로드웨이의 전설’ 스티브 손드하임 별세
Next: ‘오미크론 공포’에 비트코인 7% 이상 급락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Biz Cafe

estra
  • LIVING
  • EDUCATION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paul 3 hours ago 7
dyddmlwk
  • ATLANTA
  • LOCAL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paul 4 hours ago 1
china
  • ATLANTA
  • LOCAL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paul 4 hours ago 0
650823847_1300195998590380_3944057180941999642_n
  • ATLANTA
  • LOCAL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paul 4 hours ago 9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