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영상] 상공회의소 ‘줌’회의서 나체로 등장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생중계 회의서 집안 ‘휘적휘적’…참석자들은 ‘모른 척’

article
 마이애미 상공회의소의 화상회의 시간에 한 남성이 나체로 돌아다니는 모습이 포착됐다. (데일리스타 갈무리) © 뉴스1

미국 마이애미 상공회의소의 한 위원이 화상회의 시간에 나체로 돌아다니는 모습이 포착됐다.

14일 데일리스타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아침 마이애미 비치 상공회의소 측은 ‘줌'(Zoom)을 통해 온라인 회의를 진행했다.

이 회의는 페이스북을 통해 대중에게도 생중계되고 있었다. 이때 한 남성 위원이 갑자기 상의를 벗었다.

이윽고 나체로 집을 돌아다니다 다시 카메라 앞에 앉고선 바지를 입었다. 그는 카메라가 켜져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는 것처럼 보였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민망한 상황이 이어졌지만, 해당 회의에 참석한 다른 위원들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카메라를 켜진 것을 알아채고 부끄러워할 그를 위해 모르는 척해주는 분위기였다. 이후 이 남성 위원이 어떤 조치를 취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화상회의에서 자신의 나체를 노출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4월 캐나다 민주당 하원 의원인 윌리엄 아모스도 화상회의 기능이 작동 중인데 옷을 갈아입다가 알몸을 노출시켜 사과한 바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반도체 부족으로…’옵션’ 빠진 자동차 출고
Next: 세서미 스트리트 첫 아시아계 캐릭터는 한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프린티온, 단체 티셔츠 제작 스페셜 프로모션 실시
  • 지적장애 칙필레 직원 협박…결국 극단적 선택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스카 2관왕…K컬처 새 역사
  • 앤디 김 의원,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
  • [여행] 붉은 바위의 유혹…그랜드 정션에서 보낸 36시간

Biz Cafe

Printeeon_1200x1200_March Special copy (1)
  • NEWS

프린티온, 단체 티셔츠 제작 스페셜 프로모션 실시

paul 5 hours ago 0
wsco
  • ATLANTA
  • LOCAL

지적장애 칙필레 직원 협박…결국 극단적 선택

paul 5 hours ago 0
oscras
  • POP
  • TV&MOVIE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스카 2관왕…K컬처 새 역사

paul 6 hours ago 0
653518938_26120708950919045_8515247523197217087_n
  • ATLANTA
  • LOCAL

앤디 김 의원,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