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호텔종업원이 MLB 올스타전 총기난사 막았나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올스타전 열리는 덴버 구장 인근 호텔서 괴한 4명 체포

객실에 총기 수십정…놀란 종업원 신고받은 경찰 출동

용의자 “큰거 한건” 메시지…라스베이거스 참사 연상

거대 관중이 운집하는 미국 메이저리그 [UPI=연합뉴스 자료사진]

거대 관중이 운집하는 미국 메이저리그 [UPI=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이 열리는 경기장 인근의 호텔방에서 다수의 총기와 실탄을 소지한 일당이 경찰에 체포됐다.

11일 AP통신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올스타전이 열리는 미 콜로리다주 덴버 쿠어스필드 인근에 있는 메이븐 호텔에서 현지 경찰이 십여 정의 무기와 수백 발의 탄약을 소지한 40대 남성 3명과 여성 한 명을 잡아들이고, 차량 두 대를 압수했다.

무기류 가운데는 다수의 소총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일당은 호텔 방에서 총을 발견한 종업원의 신고로 덜미를 잡혔다.
이 호텔의 한 객실 정리 담당 종업원은 8층에 있는 한 객실에서 십여 정의 총기와 1000발에 가까운 양의 실탄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지역방송 ABC7 덴버 등이 보도했다.

이 호텔은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이 열리는 쿠어스필드에서 두 블록 떨어진 곳으로, 총기와 실탄이 다량 발견된 객실은 덴버 중심가를 향한 발코니가 있는 방이라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체포된 용의자 중 세 명은 마약 등의 전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BC7 덴버에 따르면 이 중 한 용의자는 페이스북에 암호화된 메시지로 자신이 “큰 한 건을 하러 갈 것”이라고 적었다고 복수의 소식통이 전했다.

미국에서는 2017년 10월 라스베이거스 호텔에서 한 남성이 창문 밖 음악축제에 모여있던 청중을 향해 자동소총으로 1000여발을 쏘아 무려 60명을 살해하고 411명을 다치게 한 사건이 발생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경찰은 이날 덴버에서 붙잡힌 이들이 총기 난사나 이와 비슷한 테러를 공모한 구체적 증거는 현재까지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방수사국(FBI)은 “이번 사건이 올스타전을 향한 위협이나 테러와 연관이 있다고 볼 이유가 현재로서는 없다”며 “올스타전 행사 자체나 관중, 선수들을 향한 어떤 위협의 징후도 포착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쿠어스필드에서는 오는 13일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홈런더비에 이어 14일 올스타전이 펼쳐진다. 행사장과 덴버 시내에선 이미 축제가 진행 중이다.

관광객들은 주변을 잘 살피고 수상한 움직임이 있으면 즉시 신고해달라고 현지 경찰은 당부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연방법원, ‘부정선거 주장’ 트럼프 변호사들 처벌 검토
Next: “가장 걱정되는 변이”…남미발 ‘람다’ 전세계 경보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2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