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침대 옆에 변기가’…캐나다 ‘초소형 원룸’ 화제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세계 집값 7위…마이크로 원룸도 월세 680달러 화장실과 침실이 혼합된 밴쿠버의 '마이크로 원룸'

화장실과 침실이 혼합된 밴쿠버의 ‘마이크로 원룸’ [인터넷 아카이브 웨이백머신 캡처]

싱글 침대 한 개. 변기 한 개. 창문 하나. 반려동물 금지. 주방시설 미포함.

6일 가디언 등에 따르면 비싼 집값으로 유명한 캐나다 밴쿠버에서 ‘마이크로 원룸’ 광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지 부동산 웹사이트는 이 원룸을 홍보하며 “집에 많은 공간이 필요하지 않고, 감당할 수 있는 월세로 도심에서 살고 싶은 1인 가구에 이상적”이라고 설명했다.

15㎡(약 4.5평) 크기의 방에서 화장실과 침실은 구분하기 어렵다.
문이나 칸막이도 없고, 침대에서 일어나 몇 걸음만 가면 변기에 앉을 수 있을 정도다.

이 방의 렌트는 수도 및 전기요금을 포함해 680캐나다달러(약 62만원)다. 이는 밴쿠버 평균 렌트(1107캐나다달러)의 절반이 조금 넘는 수준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상업 부동산회사 CBRE가 2020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밴쿠버 집값은 세계에서 7번째로 비싸다. 미국 로스앤젤레스나 뉴욕, 프랑스 파리보다도 비싼 집값을 자랑한다.

도시개혁연구소가 올해 진행한 연구에서는 밴쿠버가 100대 주요 도시 중 집값이 가장 비싼 도시 2위로 올랐다. 1위는 홍콩, 3위는 시드니다.

화제의 원룸은 밴쿠버시에서 규정한 1인 가구용 ‘마이크로 주택’ 크기인 23㎡(약 7평) 보다도 작다.

시 가이드라인에는 화장실은 “프라이버시 보장과 냄새·악취 등을 막기 위해 칸막이와 문 등으로 다른 공간과 물리적으로 분리돼 있어야 한다”고 나와 있다.

이러한 논란을 의식해서인지 해당 공고는 이틀도 되지 않아 홈페이지에서 사라졌다.

지난해 시드니에서는 월세 1200달러(약 136만원)짜리 원룸의 주방에 화장실이 설치돼 있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유튜브로 보기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보수 우위 대법원, 생각보다 덜 보수적이네”
Next: 테슬라 비트코인 하락 직격탄, 2분기 1억달러 손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돈을 벌어라, 진심으로
  • 524호에서 벌어진 일
  • [속보] 본보 “엉터리 비빔밥” 지적에 귀넷교육청 “한인사회 심려끼쳐 죄송”
  • I-285 서쪽 구간 이번 주말 전면 폐쇄
  • 귀넷카운티 무면허 의사, 펜타닐 알약 판매 체포

Biz Cafe

photo_2026-06-04_22-54-24
  • COLUMN

돈을 벌어라, 진심으로

paul 1 day ago 5
photo_2026-06-04_22-54-23
  • COLUMN

524호에서 벌어진 일

paul 1 day ago 0
678225628_1361941769314449_2784581542838323245_n
  • ATLANTA
  • LOCAL

[속보] 본보 “엉터리 비빔밥” 지적에 귀넷교육청 “한인사회 심려끼쳐 죄송”

paul 1 day ago 0
gdot
  • ATLANTA
  • LOCAL

I-285 서쪽 구간 이번 주말 전면 폐쇄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