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14일 둘루스서 1200명 선착순 백신접종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존슨앤드존슨 접종

메트로 애틀랜타의 대표적 한인타운인 둘루스에서 지난주에 이어 오는 14일(수) 예약없이 선착순으로 1200명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다.

이번 행사는 의료기관인 코비드케어 조지아(CovidCareGA.com)가 주최하며 한인 최대 뷰티쇼핑몰인 위시(W1SH) 스토어(대표 라이언 김) 옆 싼타페 몰(Santa Fe Mall, 주소 3750 Venture Drive, Suite 140)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된다.

접종되는 백신은 1회 접종만으로 높은 효과를 보이는 존슨앤드존슨(Johnson & Johnson) 백신이며 예약할 필요없이 선착순으로 접종이 이뤄진다. 접종비용은 무료이며 별도의 서류도 요구하지 않는다.

조지아주 커밍시의 한 접종소에서 존슨앤드존슨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주민들이 이상반응을 보여 접종이 잠시 중단됐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보건부 관계자는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일반적인 부작용으로 보이지만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접종을 일시 중단한 것”이라고 설명하고 “백신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증거는 없으니 존슨앤드존슨 백신을 접종한 조지아 주민들이 걱정할 필요는 없다” 고 밝혔다.

한편 코비드케어 조지아 측은 14일 수요일 3-4명의 한국어 통역 자원봉사자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문의 전화 404-567-6944 이메일 info@covidcarega.com

윤수영 기자 yoon@atlantak.com

IMG 0291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설교 동영상] “나의 뒷모습 속에서 그분의 뒷모습 보이길”
Next: 증오범죄에 성난 아시아계, 정책수립 기구 출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항공편 지연됐을 때 애틀랜타 공항 어디서 먹을까
  • 둘루스서 ‘배송기사 위장’ 택배 절도 잇따라
  • 조지아, 고교서 ‘휴대전화 금지’ 법안 눈앞
  • 조지아 ‘서던 소울 바비큐’, 남부 최고 바비큐 식당 선정
  • 2026년 신종 세금사기 급증…IRS ‘더티 더즌’ 경고

Biz Cafe

theb ar
  • EATS
  • FOOD

항공편 지연됐을 때 애틀랜타 공항 어디서 먹을까

paul 27 minutes ago 0
6abc
  • ATLANTA
  • LOCAL

둘루스서 ‘배송기사 위장’ 택배 절도 잇따라

paul 43 minutes ago 0
gsc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서 ‘휴대전화 금지’ 법안 눈앞

paul 53 minutes ago 0
ssb
  • FOOD
  • EATS

조지아 ‘서던 소울 바비큐’, 남부 최고 바비큐 식당 선정

paul 1 hour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