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백신 맞으려 할머니 분장…2차 접종 때 발각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플로리다 올랜도서…속임수로 백신 맞는 사례 늘어

플로리다에서 젊은 여성 2명이 고령층에게 접종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기 위해 할머니로 변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워싱턴포스트(WP)·ABC방송 등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44세와 33세 여성이 코로나19 백신을 맞으려고 65세 이상 할머니로 위장했다.

플로리다주에서는 65세 이상 고령층과 의료진, 장기요양시설 거주자 등에게만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이들은 끈을 턱 밑에서 묶는 보닛(bonnet) 모자와 장갑, 안경을 착용해 노인인 것처럼 행세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들은 보건 당국을 속여 1차 접종에 성공했으나 2차 접종에서는 수상쩍게 여긴 현장 직원들에 의해 신분이 발각됐다.

WP는 이전에도 백신을 맞기 위해 신원을 속이는 사례가 있었다고 보도했다.

지난달에는 부유한 캐나다 부부가 미국인 행세를 하며 노인들을 위한 백신을 접종했고, 인디애나주 보건소는 이번달 초 사람들이 주소, 직업, 나이를 거짓말로 밝히는 것에 대해 경고하기도 했다.

한 남성이 자신의 이름과 할아버지의 이름이 같은 것을 이용해 의료진을 속여 백신을 맞으려고 하는 사례도 있었다.

라울 피노 오렌지카운티 보건국장은 “백신을 맞기 위해 속이는 사례가 몇 차례 있었으며 우리가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을 것”이라며 “백신 접종 장소의 보안을 강화했다”고 했다.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연합뉴스TV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애틀랜타 한인들도 ‘램지어 규탄’ 동참
Next: 핸드백 속 권총, 아이 실수로 발사…엄마 참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미국 주택 구매자 5명 중 1명은 Z세대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Biz Cafe

주택매물
  • REAL ESTATE

미국 주택 구매자 5명 중 1명은 Z세대

paul 8 minutes ago 0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1 day ago 6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1 day ago 1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2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