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플로리다 “도쿄 올림픽 못하면 우리가 하겠다”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IOC 위원장에 “대체 개최지 검토해 달라” 서한

플로리다주가 올해 올림픽 개최를 탐내고 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때문에 올 7월 일본 도쿄올림픽 개최가 무산될 수 있다는 관측이 잇따르자 미 플로리다 주정부가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을 상대로 ‘대체 개최지’로 검토해줄 것을 요청하고 나선 것이다.

플로리다주 최고재정관리관(CFO)실에 따르면 지미 파트로니스 CFO는 25일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에게 “2021년 올림픽 개최지를 도쿄에서 미국, 구체적으로 플로리다주로 바꾸는 것을 고려해 달라”는 내용이 담긴 서한을 발송했다.

파트로니스 CFO는 해당 서한에서 ‘일본 정부가 코로나19 유행 때문에 비공식적으로 올림픽 취소를 결정했다’는 최근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 “아직 플로리다에 개최지 선정팀을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남아 있다”며 “플로리다에 홍보 기회를 준다면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파트로니스는 “코로나19 유행 때문에 미국 대부분 지역의 경제활동이 중단됐을 때도 플로리다주에선 방역조치와 경제활동이 병행됐다”면서 특히 이종격투기(UFC)와 프로농구(NBA)·프로풋볼(NFL) 등의 경기도 “성공적으로 치러졌다”고 소개했다.

파트로니스는 또 현재 주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뤄지고 있는 사실도 플로리다주의 ‘강점’ 가운데 하나로 꼽으면서 “디즈니월드(올랜도 소재)와 같은 테마파크 역시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국제통계 웹사이트 월드오미터 집계 기준으로 한국시간 26일 오전 11시39분 현재까지 플로리다주에선 165만816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보고돼 미국 내 50개주 가운데 캘리포니아·텍사스에 이어 세 번째로 많다.

또 플로리다의 코로나19 사망자는 뉴욕과 캘리포니아·텍사스에 이어 네 번째로 많은 2만5446명이다. 숫자만 봤을 땐 플로리다주 또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다’고 할 수 없는 형편이다.

이와 관련 파트로니스는 “(올림픽을 개최하려면) 어떤 예방조치가 필요한지를 파악해 이행토록 하겠다”며 IOC 측에 거듭 “연락 달라”고 요청했다.

플로리다 마이애미의 하드록 스타디엄/Hardrockstadium.com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코로나 정점 지났나…신규확진 21% 급감
Next: 하원, 1400불 현금 지원법안 내주 표결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1 day ago 4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1 day ago 1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2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2 day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