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로이터 “한국인들 백신 나오기 전 성형 붐”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마스크 벗기전 마지막 기회” 성형외과 달려가는 한국인들 조명

코로나 시대 미의 기준 된 눈·눈썹· 이마 등 수술도 크게 증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마스크 착용이 필수화 되면서 이 기간 성형외과를 찾는 이들이 크게 늘었다. 백신 접종 시기가 가까워지고 있는 최근에는 ‘마지막 기회’라며 서두르고 있다.

4일 로이터통신은 코로나19 대유행 기간을 틈타 성형을 한 한국 대학생 류한나(20)씨의 사연을 소개하며 이같이 전했다.

류씨는 “항상 코 수술을 받고 싶었지만 학교를 가는 등 외출이 잦아 기회가 없었다”며 “코로나19로 외출이 사라지고 마스크를 항상 착용할 수 있어 코 수술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곧 백신이 나오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게 될 것이기에 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라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최근 미 제약사 화이자·모더나 등이 백신을 생산하기 시작하면서, 많은 이들이 지금을 ‘눈에 띄지 않고 성형수술을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여겨 성형수술을 서두르고 있다.

실제 한국 성형수술 산업의 성장세는 코로나19 확산세에도 꺾이지 않았다. 한국 최대 온라인 성형 플랫폼 강남언니에 따르면, 2020년 성형수술 시장 규모가 전년 대비 9.2% 증가했다.

코와 입술처럼 마스크로 성형 붓기나 멍자국을 가릴 수 있는 부위의 수술을 원하는 환자도 있지만, 코로나 시대 미의 기준에 맞춰 눈과 눈썹, 이마 등 수술을 원하는 이들도 크게 늘었다는게 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강남 우아인성형외과 박철우 교수는 “눈과 눈썹, 콧대, 이마 등 마스크를 써도 눈에 보이는 부위에 대한 수술 문의가 확실히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 업계 관계자들은 “많은 사람들이 정부가 지급한 ‘긴급재난지원금’을 성형외과에서 쓴 덕분에 매출이 늘어난 것도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optimize 6
서울 강남구 성형외과 밀집지역의 모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현빈·손예진 커플, 소유 부동산 총액은?
Next: 공화당 일부 의원들 “대선 끝났다” 성명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23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23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23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2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