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2보] 확진자 1위 미국 변이 바이러스 감염 첫 사례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여행경력 없는 20대 남성…지역사회 감염 이미 만연한 듯

미국에서 변이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가 처음 나왔다.

재러드 폴리스 콜로라도 주지사는 29일 트위터를 통해 “오늘 콜로라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B.1.1.7의 첫 감염자가 확인됐다”며 “영국에서 발견된 변이와 같은 종류”라고 밝혔다.

optimize 31 1
재러드 폴리스 트위터 캡처

 

콜로라도주에 따르면 이날 확인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변이 감염자는 20대 남성으로서 현재 엘버트 카운티의 시설에서 격리 중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러나 이 환자에겐 최근 다른 지역으로의 여행기록이 없는 것으로 파악돼 변이된 바이러스가 이미 미국 내에서도 광범위하게 퍼져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 콜로라도주 보건당국은 이 20대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와의 접촉자를 추적하는 등 역학조사에 나선 상황이다.

B.1.1.7(VUI-202012/01)로 명명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변이는 지난 9월 영국에서 처음 보고된 이후 현재까지 네덜란드·노르웨이·덴마크·독일·레바논·미국·벨기에·스웨덴·스위스·스페인·싱가포르·아이슬란드·아일랜드·요르단·이스라엘·이탈리아·인도·일본·칠레·캐나다·파키스탄·포르투갈·프랑스·핀란드·호주·홍콩·한국 등 전 세계 28개 국가·지역에서 보고됐다.

또 나이지리아·남아프리카공화국과 말레이시아에선 B.1.1.7과 다른 종류의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나왔고, 아랍에미리트(UAE) 정부도 자국에서 “소수”의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각국에서 보고된 B.1.1.7 감염자는 대부분 최근 영국을 방문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캐나다와 미국의 감염자는 이에 해당하지 않아 지역 내 감염 사례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따라 지역사회 감염이 이미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B.1.1.7는 기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비해 전파력이 70% 정도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각국 보건 전문가들은 화이자·모더나 등이 앞서 개발한 코로나19 백신도 변이된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PCM20200615000049990 P4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속보] 공화당, 현금 2천불 증액안 상원 통과 저지
Next: 조지아 우편투표 서명확인 결과 “사기 없음”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20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21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21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2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