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바이든 “전국 학생·교직원 주1회 검사 검토중”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학교 등교 재개위해…3개월간 100억달러 필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초중고교의 전면 등교 수업 재개를 위해서 최소 주 1회 모든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속 검사를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정치 전문지 폴리티코는 소식통들을 인용해 23일 이같이 보도하며 이 방안이 실현되기 위해선 막대한 연방정부 예산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방안은 대면 수업 재개를 위해 초중고 검사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록펠러재단의 권고 이후에 논의되고 있다.

록펠러재단의 애슐리 창 대변인은 “우리의 계획은 안전하게 등교 수업을 재개하는 것”이라며 “이는 학기말까지 교직원은 주 2회, 학생들은 주 1회 검사를 받도록 함으로써 달성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현재 바이든 인수위 측은 여러 진단키트 제조업체들과 연구소와 이번 방안을 이행하는 방법을 협의중이다. 인수위는 록펠러재단 측과도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방안은 코로나19 대유행을 통제하고 대부분의 학생들이 가능한 한 빨리 교실로 돌아오도록 하겠다는 바이든 당선인의 공약 중 핵심 내용이다. 앞서 바이든 당선인은 취임 첫 100일 이내에 대부분의 학교들이 정상적으로 운영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폴리티코는 이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선 신속 검사 키트 생산 대폭 확대, 검사 결과의 빠른 통보를 위한 온라인 시스템 구축 그리고 각주와 학교에 대한 설득 작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비용은 첫 시행 3개월 동안 80억달러(약 8조8424억원)에서 최대 100억달러(약 11조530억원)가 들어갈 것으로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화이자사의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파우치 “여름까지 미국 인구 70∼85% 백신접종”
Next: 모더나 “우리 백신은 변종에도 동일한 효과”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14 hours ago 3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14 hours ago 1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 day ago 2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