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성탄 여행 자제” 불구 하루 항공기 이용객 100만명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금요일인 18일부터 이틀간 각각 107만명…감사절 이후 최대규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연휴 기간에 여행을 자제하라는 연방 당국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지난 금요일과 토요일에 항공기 이용객이 각각 100만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AP통신은 금요일인 지난 18일부터 토요일인 19일까지 미국 내 공항 검색대를 거친 인원이 각각 107만명을 기록했다고 연방 교통안전청(TSA) 집계를 인용해 20일 보도했다.

올해 추수감사절 연휴 마지막날인 지난달 29일 이후로 하루 공항 검색대 통과 인원이 100만명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토요일에 공항 검색대를 통과한 인원은 1년전에 비해 57% 줄었다. 그러나 추수감사절 연휴 이동이 시작된 지난달 22일 이후로는 가장 적은 감소폭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CDC(질병통제예방센터)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연휴 기간에 여행을 자제하고 가급적 집에 머물라고 시민들에게 당부하고 있다.

인구 4000만명의 캘리포니아 주는 필수 업무 및 생필품 구매 등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자택 내에 머물라는 명령을 내렸다.

미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속히 확산하면서 최근 7일간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 수가 21만5000명에 달한다.

정부 당국은 올해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에 시민들이 대거 이동한 것이 대유행이 재발한 원인 중 하나로 보고 있다.

정부 당국은 성탄 연휴 기간에 이같은 추세가 지속하면 코로나19 확산세가 더욱 거세질 것이라며 우려하고 있다.

특히 새해까지 이어지는 성탄 연휴가 추수감사절 연휴 보다 길다는 점에 유의하면서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보험사인 AAA에 따르면 오는 23일부터 내년 3월까지 8500만명이 미국 내에서 이동하고, 이들 중 대부분은 차량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됐다.

AKR20201221041900009 01 i P4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몰려드는 추수감사절 여행객들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보건부 “3번째 백신, 1월중 사용승인 요청” 전망
Next: “대선 조작 증거 내놔” 애꿎은 트럭기사에 총겨눠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 [초점] 원·달러 환율 17년만에 1500원 시대…한인사회 영향은?

Biz Cafe

photo_2026-03-17_03-59-03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paul 8 hours ago 0
IMG_0156
  • ATLANTA
  • LOCAL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paul 8 hours ago 0
650500837_1356207513197571_1119913464302492597_n
  • EDUCATION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paul 8 hours ago 0
os
  • TRAVEL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paul 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