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코로나 백신 초기 물량 턱없이 부족”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4000만개로는 1차 접종 대상자도 다 접종 못해

미국이 이달 중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나설 예정이지만 초기 공급 물량은 턱없이 부족할 것이라고 CNN이 4일 전망했다.

연방 정부는 의사·간호사 등 의료계 종사자와 사망자가 속출하는 요양원 환자부터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다. 그러나 공급은 백신 수요에 한참 못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CNN은 전했다.

매체는 미국 보건당국이 1차 접종 대상으로 선정한 의료인·요양원 환자는 2400만 명인 반면, 제약사 화이자와 모더나를 통해 공급받기로 한 백신 물량은 4000만 개에 그친다고 지적했다.

백신은 1인당 2회씩 접종해야 하기 때문에 4000만 개의 백신을 공급 받을 경우 2000만 명이 접종 가능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미국 정부가 확보한 초기 백신 물량은 1차 접종 대상자 수요에도 미치지 못해 백신 물량 부족 사태가 예견된다고 CNN은 전했다.

실제로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도 최근 기자회견에서 “백신 물량이 부족해 의료계 종사자 중에서도 최우선 접종 순위를 재조정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PRU20201116211101055 P4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LG전자, 맨해튼 전광판서 ‘호두까기 인형’상영
Next: 백신 신뢰 위기…10명 중 4명 “안 맞겠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미국 시민권 포기 수수료 450달러로 대폭 인하
  • 프린티온, 단체 티셔츠 제작 스페셜 프로모션 실시
  • 지적장애 칙필레 직원 협박…결국 극단적 선택
  •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스카 2관왕…K컬처 새 역사
  • 앤디 김 의원,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

Biz Cafe

caf
  • USA
  • NEWS

미국 시민권 포기 수수료 450달러로 대폭 인하

paul 7 hours ago 1
Printeeon_1200x1200_March Special copy (1)
  • NEWS

프린티온, 단체 티셔츠 제작 스페셜 프로모션 실시

paul 19 hours ago 0
wsco
  • ATLANTA
  • LOCAL

지적장애 칙필레 직원 협박…결국 극단적 선택

paul 20 hours ago 0
oscras
  • POP
  • TV&MOVIE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스카 2관왕…K컬처 새 역사

paul 2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