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마스크 착용 거부 의사, 면허 취소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오리건주 트럼프 지지자…”코로나는 흔한 감기” 주장

환자를 진료하면서 마스크를 전혀 쓰지 않은 오리건주의 한 의사가 주정부 당국에 의해 면허를 취소당했다.

오리건주 의료위원회는 지난 3일 가정의학 전문의인 스티븐 라툴립 박사의 의료면허를 취소했다고 발표했다. 위원회는 이날 열린 온라인 심사에서 “라툴립 박사는 비전문적이고 불명예스러운 행위에 연루돼 긴급하게 면허를 취소한다”고 결정했다.

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라툴립은 지난 7월 한 환자에게 “증상이 없는 사람은 코로나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되며 마스크는 코로나 감염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고 조언했다. 또한 다른 환자에게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는 것이 면역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자가 격리를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라툴립과 병원 직원들은 환자 진료시 전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으며 환자들에게도 마스크를 벗으라고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환자 진료에 앞서 코로나19 증상을 확인하는 절차도 지키지 않았으며 병원 내에 손소독제 등 방역용품도 전혀 비치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열렬한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인 라툴립은 지난달 7일 오리건 주도인 세일럼에서 열린 대선 불복 및 선거부정 시위에 참석해 “코로나 마니아가 무엇인지 폭로하겠다”며 코로나19이 조작된 것이라는 음모론을 펼치기도 했다.

라툴립은 N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잘못된 과학이 마스크 착용을 정당화하고 있다”면서 “의사로서 완벽하게 성공적인 진료를 하고 있는데 나를 왜 악마로 만들고 있느냐”고 항변했다.

라툴립 가정의학과/Google maps via NBC News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AP “바이든, 선거인단 270명 이상 공식 확보”
Next: “재미동포 군의관입니다”…’로맨스 스캠’ 4년 징역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8 hours ago 2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8 hours ago 0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0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2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