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코로나 특수 아마존, 올해 42만명 신규채용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하루 1400명 꼴…전체 직원수 작년보다 50% 늘어 120만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쇼핑 수요가 폭증하면서 아마존이 올해 직원을 하루 평균 1천400명씩 새로 뽑을 정도로 급성장했다.

아마존은 올해 들어 10월까지 42만7300명을 신규 채용했다고 뉴욕타임스가 27일 보도했다.

특히 7월 이후 신규 채용 인원이 35만 명으로, 하루 2800명에 달한다. 아마존 전체 직원은 작년보다 50% 늘어나며 120만 명이 넘었다.

신규 채용 대부분은 물류센터 인력이지만 클라우드 서비스와 영화·음악 등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분야 전문가들도 뽑았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뉴욕타임스는 실제 아마존 채용 규모는 이보다 크다고 전했다. 연말 성수기에 맞춰 뽑은 임시직원 10만 명이나 아마존과 계약관계인 배달 기사 50만 명은 포함하지 않은 숫자이기 때문이다.

아마존 직원 증가 속도는 전례 없는 수준으로 월마트가 20여 년 전 세운 기록이 연 23만 명이었다.

이런 속도라면 2년 안에 월마트(220만 명)를 제치고 세계에서 직원이 가장 많은 기업이 된다고 뉴욕타임스는 전했다.

아마존은 2년 전만 해도 수익성 강화에 무게를 실으면서 직원 채용에는 소극적이었으나 지난해 미국에서 무료 1일 배송 서비스를 내놓으면서 인력을 대폭 늘리기 시작했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실적을 발표하면서 “지금 같은 시기에 업계 최고 수준 급여와 건강보험 등 혜택이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은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PEP20200307056101848 P4
시애틀 아마존 본사의 ‘아마존 고’ 매장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LA카운티, 코로나 재확산에 3주간 ‘셧다운’
Next: 이소룡 탄생 80주년…’영웅 기리자’ 들썩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 중증 코로나19·독감, 수년 뒤 폐암 위험 높인다

Biz Cafe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5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5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6 hours ago 0
apar
  • LIVING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