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법원, ‘나홀로 밀입국’ 미성년자 추방에 제동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코로나19 이유로 3월부터 최소 8800명 내쫓아

잔혹행위 논란…바이든, 트럼프 정책 철회 주목

연방 법원이 부모와 동행하지 않고 미국에 미등록 이주한 미성년자를 즉시 추방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에 제동을 걸었다.

AP통신에 따르면 에밋 설리번 미국 워싱턴DC 연방지방법원판사는 법률전문가 단체들이 이들 미성년자를 대신해 추방을 멈춰달라고 신청한 가처분 신청을 18일 받아들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이유로 들어 국경을 넘는 이들 대다수를 미국에 머물지 못하도록 하는 긴급조치를 올해 3월 발령했다.

이에 따라 보호자가 동행하지 않고 홀로 미국에 건너온 미성년자들은 난민 신청을 비롯해 미국 연방 법률에 따른 보호책을 모색하기도 전에 미국 밖으로 내몰렸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중남미 이주민들에게 적대적인 트럼프 행정부가 조치 시행 이후 추방한 이들 미성년자는 최소 8천800명에 이른다.

출입국 통제 당국은 많은 미등록 이주자를 멕시코로 즉시 돌려보냈고 일부는 며칠 또는 몇 주간 호텔이나 수용시설에 감금했다.

시민단체 미국시민자유연합의 변호사인 리 겔런트는 “아무런 심리 없이 어린 아이 수천명을 위험한 상황으로 보내는 정책”이라며 “트럼프 행정부의 다른 매우 많은 정책처럼 이 정책도 불필요하게 잔혹하고 불법적”이라고 주장했다.

AP통신은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미등록 이민자들을 계속 추방하려고 할지 여부를 직접 언급한 적이 없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바이든 당선인이 이민정책 개정의 일부로 망명 신청을 제한하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은 철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PAF20201024065401055 P4
미국 출입국 당국에 단속되는 중남미 이민자들[AF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코로나 누적 사망 25만명…”1분마다 1명 숨져
Next: 아스트라제네카 “고령층서 강력한 면역반응”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3 hours ago 1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3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3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3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