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백신개발 재시동…아스트라제네카·J&J 임상 재개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보건당국 “실험참가자 질병 백신과 관련 없다” 결론

일시적으로 중단된 제약사들의 코로나19 백신 임상 시험이 23일 속속 재개되며 조속한 백신 개발의 기대감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이날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는 개발중인 백신 후보물질의 미국 시험이 재개됐다고 밝혔고 미국 제약사 존슨앤존슨(J&J) 측도 백신 후보물질의 시험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아스트라제네카는 “최근 몇 주 동안 다른 나라에서의 실험이 재개된 데 이어 미 식품의약국(FDA)이 오늘 미국에서의 시험 재개를 허가했다”고 말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후보 물질은 지난 7월에 설명되지 않는 임상 피실험자의 병으로, 그리고 지난 9월에는 영국 여성의 신경학적 이상으로 임상시험이 중단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FDA는 몇주간 이 두 사례가 일부 언론이 지적한대로 횡단척수염과 관련이 있는지, 그리고 백신 부작용인지 조사해왔다.

보건 당국은 이 질병이 백신과 관련이 없다고 판단했다. 아스트라제네카는 “FDA가 전 세계 모든 안전 데이터를 검토한 결과 시험을 재개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두번째 부작용 후 이 백신 물질 시험은 전세계적으로 중단되었다가 그 직후 영국에서 재개되었고, 그 후 몇 주 사이 남아프리카공화국, 브라질, 일본에서도 시험이 다시 시작됐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의 발표 직후 J&J는 지난주 한 피실험자가 발병해 중단되었던 임상시험 재개를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사례를 검토한 결과 백신 후보물질이 이 병의 원인이라는 증거를 찾지 못했다는 설명이다.

가장 유력했던 두 제약사의 시험이 재개되자 백신 개발의 기대도 다시 높아지고 있다. 폴 맨고 미국 보건복지부 부장관은 연말 전에 가장 취약한 미국인들이 맞을 수 있는 충분한 백신이 준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맨고 부장관은 “1월 말까지 모든 노인들에게 백신을 접종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면서 “3월이나 4월쯤에는 백신 접종을 원하는 미국인이라면 누구나 접종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덧붙였다.

코로나19 백신/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북한 최고 커피 맛집은 ‘평양호텔’
Next: [대선 D-10] 코로나19 영향 사전투표 사상 최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 시카고대,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가정 등록금 전액 면제

Biz Cafe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3 hours ago 0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4 hours ago 0
su
  • ALABAMA
  • LOCAL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paul 4 hours ago 0
licb
  • NEWS
  • USA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paul 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