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한인 유권자, 정치참여 수준은 ‘낙제점’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아시아계 여론조사…정치 기부 18%, 의원 접촉 15% 불과

“경제-헬스케어-총기규제 중요”…이민은 의외로 관심적어

전국의 아시아계 유권자 156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들의 정치 참여는 매우 미흡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결과 한인 유권자의 75%는 친구나 가족들과 정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고 응답해 그렇지 않다는 응답(24%)보다 3배 이상 많았다. 하지만 직접적인 정치참여를 의미하는 정치자금 기부나 공직자 접촉, 집회 참가 등에서는 모두 낙제점을 받았다.

Eh

특히 정치자금을 한번이라도 기부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응답한 한인 유권자는 전체의 18%에 불과했다. 이는 교회 등 종교단체에 대한 기부 경험이 있다고 한인 비율(44%)보다 훨씬 낮은 것이며 일본계(28%)나 인도계(23%) 등의 정치자금 기부율에도 못미치는 수준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지역의 의원이나 공직자를 접촉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도 전체 한인의 15%만이 그렇다고 응답했고 나머지는 자신의 대표자와 한 번도 접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집회나 시위 등에 참가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불과 10%의 한인만이 그렇다고 응답했으며 학교 위원회나 사친회(PTA)에 참석한 경험이 있는 한인도 14%에 그쳤다.

카카오톡 등 각국의 대표 메신저 서비스를 이용해 지역 사회의 정치 문제를 토론한 한인도 12%에 불과해 본국 정치에 대한 관심보다 훨씬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인도계는 42%가 왓츠앱 등을 통해 정치문제를 토론한다고 답해 대조를 이뤘다.

이번 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이슈를 묻는 질문에 한인들은 경제와 헬스케어, 총기규제 등을 꼽았다. 한인 가운데 44%가 이번 선거에서 일자리 및 경제가 극도로 중요하다(extremely important)고 응답했고 42%는 매우 중요하다(very important)고 답했다.

헬스케어의 경우 한인의 45%가 극도로 중요하다고 응답했고 총기규제에 대해서는 43%가 같은 응답을 했다. 반면 이민 문제에 대해서는 전체의 23%만이 극도로 중요하다고 응답했고 미국의 아시아 외교정책에 대해서도 32%만이 극도로 중요하다고 답했다.

한편 코로나19 이후 증가하고 있는 아시아계 대상 인종 혐오범죄에 대해 한인의 22%는 “매우 우려한다”고 응답했고 “다소 우려한다”는 응답도 23%로 조사됐다.

아시아계 참정권 옹호단체인 APIAVote와 AAPI DATA, 그리고 AAAJ(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센터)가 공동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의 표본 오차는 2% 이다. 지역별로는 캘리포니아주 거주자 610명, 뉴욕주 거주자 131명, 그리고 기타 주 거주자 828명 등 총 1569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Eh O1qSWoAIXL2f

Eh M3hQX0AIkZJZ

Eh OHNbWAAEWccG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한인 유권자, 바이든 57% vs. 트럼프 26%
Next: 하와이 방문 여행객 2주 격리 면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1 day ago 1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 day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1 day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1 day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