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임시 영안실까지 설치…서부 산불 대형참사 우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36일 사투’ 소방관 한계상황…차로 12시간 달려 진화

“원자폭탄급 산불에 물 한동이 붓는 격” 어려움 호소해

서부 지역 산불 현장에 희생자 시신을 수습하고 신원을 확인하기 위한 이동식 임시 영안실이 설치됐다.

서부 화재에 따른 사망자는 16일 현재 최소 36명이지만, 실종자가 늘면서 인명 피해가 급증할 것이라는 우려가 대두하고 있다.

오리건주 재난 당국은 산불 희생자들의 시신 수습에 대비하기 위해 산불 피해가 극심한 린 카운티에 이동식 임시 영안실을 만들었다고 CNN방송 등이 보도했다.

오리건주가 산불 사태로 이동식 영안실을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임시 영안실에는 검시관, 법의학자, 응급요원 등 75명의 인력이 투입됐으며, 재난 당국은 지문 채취, 치아 검사, X선 촬영 등을 통해 사망자의 신원을 확인할 계획이다.

오리건주에서는 산불로 현재까지 10명이 숨졌고, 22명이 실종됐으며 주민 4만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CNN 방송은 “연기와 치솟는 불길은 실종자 수색 작업을 불가능하게 만들고 있다”며 “재난 당국은 더 많은 사망자가 나올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AP통신은 서부 지역 산불이 한 달이 넘도록 이어지면서 진화 인력과 장비 부족 현상이 갈수록 악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캘리포니아주 소방국 소속 저스틴 실베라(43) 소방 대장은 AP와 인터뷰에서 36일 연속으로 화마와 싸운 뒤에야 화재 진압 현장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실베라 대장은 부하 소방관들과 함께 64시간 동안 쉬지 않고 화재 진압을 하고 20분 낮잠만 잔 경우도 있다면서 “내가 본 것 중 최악의 산불”이라고 전했다.

워싱턴주 삼림감독관인 조지 기슬러는 “불을 끌 양동이에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고, 오리건주 산림감독관 앤디 스톨은 “원자폭탄이 터진 곳에 물 한 동이를 붓는 상황”이라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다른 곳과 비교해 산불 피해가 크지 않은 로스앤젤레스(LA) 소방관들이 12시간 동안 소방차를 몰고 달려가 새크라멘토 북동쪽의 산불 화재 진압에 나서는 일도 빚어졌다.

마이클 매킨도 LA 소방 대장은 “캘리포니아 북부 산불 진화를 위해 고생하는 소방관 동료를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면서 “다음 달부터 캘리포니아 남부 지역 산불 시즌이 시작되기 때문에 우리가 북부 동료들의 도움이 필요할지 모른다”고 말했다.

PAF20200916284401055 P4
화마와 싸우는 캘리포니아주 소방관
[AF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윤지오, 인스타그램에 파티 영상…한국 정부는 “소재불명”
Next: 허리케인 샐리 상륙…느린 속도로 곳곳 ‘물폭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1 day ago 1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 day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1 day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1 day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