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뉴욕 ‘카렌’ 허위신고 피해 흑인, 만화로 인종차별 고발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차별 피해자 경험담긴 그래픽 노블 ‘잇츠 어 버드’ 온라인 공개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백인 여성에게 개 목줄을 채워달라고 요청한 뒤 오히려 경찰에 신고당한 흑인 남성이 자신의 경험을 만화에 담아 소개한다.

뉴욕타임스(NYT)는 11일 허위 신고 피해자 크리스천 쿠퍼(57)의 경험담이 미국의 유명 만화 출판사 DC코믹스에서 그래픽 노블로 출판된다고 보도했다.

만화와 소설의 중간 형식인 그래픽 노블은 일반 만화보다 진지한 주제를 담는 것이 특징이다.

‘잇츠 어 버드’라는 제목이 붙은 그래픽 노블의 주인공은 ‘줄스’라는 이름의 10대 청소년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새를 관찰하기 위해 공원으로 가는 도중 백인의 집 앞에서 인종차별 행위를 당하고, 공원에선 ‘카렌’ (인종차별 성향을 지닌 백인 여성)과 마주하게 된다.

그래픽 노블의 내용을 쓴 쿠퍼는 실제 지난 5월 새를 관찰하기 위해 센트럴파크를 찾았다가 백인 여성과 실랑이를 벌였다.

백인 여성은 반려견에 목줄을 채워달라는 요청을 받자 오히려 “흑인 남성이 내 목숨을 위협한다”고 경찰에 허위 신고했다. 당시 동영상이 공개되자 이 여성은 검찰에 기소됐고, 직장에서도 해고됐다.

다만 쿠퍼는 그래픽 노블이 당시 경험에만 기반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쿠퍼는 “내가 직접 경험한 것과 뉴스에서 보는 많은 이야기를 한데 묶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그래픽 노블에선 백인 여성의 폭언을 듣는 주인공의 뒤편에 경찰 폭력으로 숨진 흑인 피해자들의 모습들이 비친다. 경찰에 목을 눌려 숨진 조지 플로이드의 모습도 등장한다.

그래픽 노블의 일러스트레이션은 얼리사 마르티네스가 담당했다. DC코믹스는 10페이지 분량의 이 작품을 무료로 인터넷에 배포할 방침이다.

슈퍼히어로물로 유명한 DC코믹스는 향후 인종차별 외에도 성 소수자 등 시사 문제와 관련된 주제를 담은 그래픽 노블 시리즈를 출판할 방침이다.

AKR20200911172000072 03 i P4
인종차별 피해자의 경험이 담긴 그래픽 노블 ‘잇츠 어 버드’ (DC Comics 제공) DB·재판매금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경기 회복 전조인가…물가 석달연속 상승
Next: 플로리다 전과자 투표권 제한 합법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Biz Cafe

estra
  • LIVING
  • EDUCATION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paul 5 hours ago 7
dyddmlwk
  • ATLANTA
  • LOCAL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paul 5 hours ago 1
china
  • ATLANTA
  • LOCAL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paul 6 hours ago 0
650823847_1300195998590380_3944057180941999642_n
  • ATLANTA
  • LOCAL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paul 6 hours ago 9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