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사고] 취약계층 한인들에 생활비 지원합니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다른 한인 독지가 본보 통해 총 3만달러 지원 나서

이번이 2차 캠페인…렌트-생활비 부족 한인들 대상

신청자격 동남부로 확대…1인당 최대 1500불 제공

최근 익명의 한인 독지가가 지원한 3만4500달러를 23명의 정부지원 소외 한인들에게 전달하는 1차 사랑나눔 캠페인을 벌였던 애틀랜타 K 뉴스가 이번에 또다른 한인 독지가의 지원으로 2차 3만달러를 지원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역시 익명을 원하는 이 독지가는 실직이나 질병, 기타 사정으로 렌트를 내지 못하고 있거나 생활이 어려운 한인들을 대상으로 1인당 500~1500달러를 상황에 따라 지원할 예정입니다.

후원금액은 총 3만달러이며 30명 가량의 이웃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지원대상은 미 동남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 가정이며 이달 렌트를 내지 못하신 분이나 생활이 어려운 싱글맘, 실직이나 비즈니스 폐업후 실업수당을 받지 못하는 분들, 또한 질병이나 장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들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특별히 미자립교회의 목회자들과 교회 관계자들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지원금액은 심사후 상황에 따라 차등 지급됩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미국 체류 신분에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며 지원자는 ▷첨부된 신청서(다운로드)와 함께 ▷은행 거래명세서(Statement)나 최근 세금보고 서류, 또는 렌트나 유틸리티 미납 고지서 등 재정 정보를 본보 이메일로 보내면 됩니다.

이러한 서류 준비가 힘든 분들은 목회자나 이웃등의 간단한 추천서도 가능하며 이마저도 여의치 않을 경우 본보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신청서 다운로드나 작성이 어려운 분들은 이메일이나 텍스트로 본인의 사연을 간단하게 적어 보내주셔도 됩니다.

특히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추천하시는 것도 가능하니 본보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개인정보는 철저한 보안이 보장됩니다.

신청 이메일 news@atlantak.com 문의 텍스트 678-837-5511(음성 통화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지원 접수는 오는 6월5일(금)까지 진행되며 마감후 심사를 거쳐 선정된 분들에게 개별적으로 결과를 통보합니다.

전례없는 경제위기가 미주 한인사회를 휩쓸고 있지만 사랑과 온정을 나누면 이 위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염력보다 훨씬 강력한 한인사회의 사랑과 선행의 전파력에 감사드리며 한인 여러분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사랑나눔캠페인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럼프 “추가 현금 되도록 빨리 주겠다”
Next: [부고] 이희우 재향군인회 미 남부지회장 별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20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20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21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2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