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옷 입은 여성은 몰카 촬영해도 합법”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테네시 항소법원 “은밀한 부위 촬영도 문제없다”

“동의 안받아도 괜찮아”…사생활 경계 논란 예고

테네시주 법원이 여성의 은밀한 부위를 클로즈업해서 몰래 찍었더라도 옷을 입고 있었으면 처벌할 수 없다는 판결을 내려 논란이 예상된다.

11일 낙스빌 뉴스 센티넬지에 따르면 테네시주 형사항소법원의 켈리 토마스, 제임스 위트, 토마스 우달 판사는 지난 2016년 몰래카메라 촬영 및 성추행 혐의로 기소된 데이비드 램버트에 대해 성추행 혐의만 인정하고 몰래카메라 촬영 혐의는 기각했다.

판결문 전문 PDF

재판부는 “여성들의 은밀한 부위를 확대해서 찍었더라도 공공 장소에서 옷을 입은 상태였다면 도덕적 비난을 받을 수 있을지언정 형사처벌의 근거는 찾을 수 없다”면서 “디지털 시대에 공공장소에서 프라이버시를 기대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토마스 판사는 판결문에 “옷을 모두 차려입은 여인의 이미지가 완전히 개인적인 것이라고 기대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다”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하지만 램버트가 여성 1명을 끌어안고 성추행한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를 인정했다. 성추행 혐의에 대한 형량은 설리반카운티 형사법원에서 추후 선고된다.

AKR20200508122700052 01 i P4
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PPP 받은 한국기업도 감사 대상?
Next: 미국 코로나19 사망자 8만명 넘었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 야마하 미국 본사 애틀랜타 이전…캘리포니아 50년 역사 마무리

Biz Cafe

sk1
  • ATLANTA
  • LOCAL

[초점] SK배터리 대규모 해고…고용 약속 못지키면 인센티브 무효?

paul 10 hours ago 0
gfm
  • ATLANTA
  • LOCAL

조지아 고교 교사, 장난치던 학생들 차량에 치여 사망

paul 10 hours ago 0
1ds
  • NEWS
  • USA

21세가 연방정부 암호화폐 4600만불 훔쳐…계약업체 대표 아들로 확인

paul 10 hours ago 0
top1p
  • ALABAMA
  • LOCAL

‘운석·사무라이 검·쥐약까지’…미국 분실 수하물 보고서 공개

paul 1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