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5분 지났는데 아직 돈 달라 안하네”…머스크, 젤렌스키 조롱

paul 4 months ago 1 minute read

엑스에 젤렌스키 합성한 ‘밈’ 올려…우크라 인사들 반박·역공

"5분 지났는데 아직 돈 달라고 안하네"…머스크,젤렌스키 조롱
“5분 지났는데 아직 돈 달라고 안하네”…머스크,젤렌스키 조롱 [머스크 엑스(X·옛 트위터)]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러시아와 전쟁을 치르며 서방에 지원을 요청하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조롱해 우크라이나의 반발을 샀다.

머스크는 1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5분이 지났는데도 수십억 달러의 지원을 요청하지 않았을 때”라며 남학생이 이마에 혈관이 튀어나올 정도로 힘겹게 고통을 참고 있는 듯한 모습을 담은 밈(meme·인터넷 유행 콘텐츠)에 젤렌스키 대통령의 얼굴을 합성해 올렸다.

젤렌스키 대통령과 우크라이나 고위 관료들은 지난해 2월 러시아의 침공 이후 줄곧 동맹국들에 수십억 달러의 군사 지원을 호소해왔다.

Advertiser 1
머스크가 젤렌스키 대통령이 단 5분을 참는 것조차 힘겨워하며 끊임없이 지원을 요청한다고 비꼰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 포스트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연방정부 셧다운을 막기 위해 45일짜리 임시예산안에 서명한 직후에 나왔다고 미 정치 전문지 폴리티코는 2일 설명했다. 임시예산안에는 우크라이나 지원 항목이 반영되지 않았다.

머스크의 포스트에 우크라이나인들은 즉각 반발했다.   우크라이나 코미디언 안톤 티모셴코는 머스크의 게시물에 “그래서 당신은 자유를 사랑한다는 이유로 죽어가는 사람들을 괴롭히기 위해 소셜미디어를 샀군요”라는 답글을 달았다.

우크라이나 만화가 바실 바이닥은 “일론, 푸틴(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 통화하면서 이 밈을 쓴 건가요?”라고 물었다.

우크라이나 영문 매체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는 같은 사진에 머스크의 얼굴을 넣어 “5분이 지났는데도 러시아의 선전을 퍼뜨리지 않았을 때”라고 응수했다.

[우크라이나 영문 매체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 엑스 계정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우크라이나 영문 매체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 엑스]

 

지난해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직후 머스크는 자신이 운영하는 스페이스X의 위성 인터넷 ‘스타링크’를 우크라이나에 제공해 우크라이나의 환호를 받았다.

그러나 지난해 10월 머스크가 우크라이나 영토 일부를 러시아에 넘기고 주민 투표를 실시하자고 제안하며 찬반 투표를 독려하는 트위터를 올린 후 분위기는 뒤집혔다.

최근 발간된 머스크 전기 ‘일론 머스크’에는 머스크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 함대에 대한 우크라이나의 기습 공격을 막기 위해 크림반도 근처 스타링크 위성 통신망을 가동하지 않도록 했다는 내용이 담겨 전쟁 개입 논란이 일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BTS 정국, 열애설 직접 반박…”여자친구 없다”
Next: 다이아몬드 가격 52주 신저가…”소비자 체감은 아직”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 애틀랜타, 월드컵 앞두고 ‘빨간불 우회전’ 제한

Biz Cafe

uspolice
  • NEWS
  • USA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paul 12 hours ago 1
qcell
  • K-BIZ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paul 12 hours ago 1
주택매물
  • REAL ESTATE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paul 12 hours ago 0
tel
  • BIZ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paul 1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