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30초에 650만불…경제회복에 슈퍼볼 광고 신기록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올초 슈퍼볼 때보다 100만불 올라…베이징 동계올림픽 광고도 매진

NFL 슈퍼볼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와 헬멧
NFL 슈퍼볼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와 헬멧 [EPA=연합뉴스]

세계에서 가장 비싼 광고로 손꼽히는 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 ‘슈퍼볼’의 TV 광고가 경제회복세에 힘입어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9일 로이터 통신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슈퍼볼 광고를 판매하는 NBC 유니버설은 내년 초 열리는 슈퍼볼의 광고가 30초당 650만 달러(약 76억원)에 판매됐다고 밝혔다.

NBC 스포츠 광고 판매 책임자인 댄 러빙거는 최근 기자들과 만나 “내년 2월 13일 열리는 슈퍼볼 광고가 몇 개의 자리만 남겨둔 채 기본적으로 매진됐다”면서 “우리는 (광고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초과했지만 이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일부 광고 분량을 남겨뒀다”고 말했다.

올해 초 CBS 방송에서 방영한 슈퍼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시청률이 저조해 30초 광고가 550만 달러(약 64억원)에 판매됐다. 이는 2019년 초의 560만 달러보다 낮은 가격이다.

올해 슈퍼볼 광고가 사상 최고액을 기록한 것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비율이 올라가고, 경제가 회복되면서 광고주들이 다시 소비를 늘리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슈퍼볼 우승 기뻐하는 캔자스시티 켈시
슈퍼볼 우승 기뻐하는 캔자스시티 켈시 [EPA=연합뉴스]
러빙거는 내년 2월 4일 개막하는 베이징 동계올림픽 광고도 매진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시청자가 점점 더 세분화하면서 TV 시청자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라이브 스포츠 행사는 여전히 광고주에게 큰 매력으로 다가오고 있다고 로이터는 설명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코로나19·독감 한방에 잡는 백신이 대세
Next: 페이스북, 레이밴과 합작한 스마트글라스 출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 NBA·NFL 선수 노린 피싱 사기·성매매 알선…조지아 전과자 기소

Biz Cafe

amy ko headshot
  • ATLANTA
  • HEALTH
  • LOCAL
  • PEOPLE

소아과 전문의 고윤희 닥터 “아이 증상보다 대화가 먼저입니다”

paul 17 hours ago 1
기자의 눈
  • COLUMN

[기자의 눈] 애틀랜타 스파 참사 5년…‘기억’만 남고 ‘행동’은 없었다

paul 17 hours ago 0
diesel
  • USA
  • NEWS

디젤 가격 5달러 돌파…식료품·배송비 ‘위험 신호’

paul 19 hours ago 1
photo_2026-03-17_20-56-53
  • ATLANTA
  • LOCAL

본보 AI 실전 아카데미 1기 개강…애틀랜타 4주 과정 시작

paul 1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