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22년 2월22일 2시22분에 태어났어요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NC 산모 암 이겨내고 딸 출산…’투(TWO)스데이 미라클 베이비’

분만실도 2번, 아기 몸무게도 122온스….”숫자 2가 행운 불러”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한 커플이 기적같은 출산으로 전국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애벌리와 행크 스피어 부부는 지난 22일 새벽 2시 22분에 노스캐롤라이나 벌링턴시 콘 헬스 알라만스 리저널 메디컬 센터에서 첫 딸인 주다 그레이스 스피어를 낳았다.

산모인 애벌리는 ‘굿모닝 아메리카’쇼와의 인터뷰에서 “분만실에 있던 모든 간호사와 사람들이 환호성을 지르며 놀라움을 표현했다”며 “당시 나는 그저 아기의 탄생 때문인 줄 알았는데 남편을 통해 시계를 확인해 보니 오전 2시22분이었다”고 했다.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주다가 탄생한 분만실 번호도 2번, 주다의 몸무게도 122온스라는 것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애벌리에 따르면 본래 그녀의 예정일은 22일이었지만 혈압 등의 이유로 유도분만을 위해 20일에 입원했다. 하지만 출산까지 26시간이 걸리는 바람에 결국 22일에 출산했다.

27세인 애벌리는 지난 2014년 암 일종인 호지킨 림프종(Hodgkin Lymphoma) 발병으로 임신이 불가능할 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아기를 간절히 원했던 이들 부부는 인공 수정을 시도해 보려 했으나 비용이 엄청나고 보험 처리가 안 된다는 사실에 포기할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애벌리는 최선의 결과를 바라며 항암치료를 결정했고 2020년 마침내 암 완치 판정을 받아 이후 자연 임신에 성공했다.

애벌리는 “주다는 분명 기적의 아기임에 틀림없다”며 아기를 품에 안은 채 환한 웃음을 보였다.

이상연 대표기자

주다 그레이스/Courtesy Kristi Engelbrecht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테슬라 타고 과속…잡고 보니 ‘마약 커플’
Next: [1보]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시작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 애틀랜타, 월드컵 앞두고 ‘빨간불 우회전’ 제한

Biz Cafe

uspolice
  • NEWS
  • USA

연방하원, ICE 예산 700억달러 통과…추방정책 ‘탄력’

paul 18 hours ago 1
qcell
  • K-BIZ

한화큐셀, 조지아 카터스빌 공장서 태양전지 생산 시작

paul 18 hours ago 1
주택매물
  • REAL ESTATE

미국 5월 기존주택 매매 3.2% 증가…긍정 신호

paul 19 hours ago 0
tel
  • BIZ

조지아산 기아 텔루라이드, 안전벨트 결함 가능성 리콜

paul 19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