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2030년 FIFA월드컵 아프리카·유럽·남미 3개 대륙서 개최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지중해 인접국 모로코·스페인·포르투갈 공동주최국 선정

‘100주년 기념’ 우루과이·아르헨티나·파라과이서도 경기

FIFA 월드컵 로고
FIFA 월드컵 로고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2030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이 아프리카와 유럽, 남미 등 3개 대륙에서 개최된다.

FIFA는 4일 평의회를 열고 아프리카의 모로코와 유럽의 스페인·포르투갈을 2030 월드컵 공동주최국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FIFA는 월드컵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막전 등 일부 경기를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 파라과이에서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회 월드컵인 1930년 대회는 우루과이에서 열렸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이날 성명을 통해 “분열된 세계에서 FIFA와 축구는 하나가 되고 있으며 FIFA 평의회는 가장 적절한 방식으로 월드컵 100주년을 기념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남미에서 월드컵 100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등 남미 3개국에서 각각 한 경기씩을 연다”면서 “이곳들에서 열릴 세 경기 중 첫 경기는 모든 것이 시작된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의 에스타디오 센테나리오 경기장에서 진행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는 “공동 주최국을 모로코와 포르투갈, 스페인으로 정하는 데에는 평의회가 만장일치로 동의했다”면서 “아프리카와 유럽 두 대륙이 축구뿐 아니라 사회·문화적 결속력을 보여준 것이며 평화·관용·포용의 메시지이기도 하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FIFA는 이날 2034 월드컵 개최국 유치에 필요한 절차도 개시했다. 개최지는 별도의 총회를 열어 정하기로 했다.

아울러 러시아 17세 이하 남녀 축구대표팀의 국제대회 출전을 허용하기로 했다. 다만, 각 팀은 러시아라는 국가가 아닌 아닌 러시아 축구 연맹이라는 체육 단체를 대표하는 자격으로 경기를 치를 수 있다고 FIFA는 설명했다.

국기 등 나라를 드러내는 마크 등을 유니폼이나 장비에 착용하지 말아야 하며 유니폼 색상 역시 러시아를 연상케 하지 않는 중립적인 색깔이어야 한다는 조건도 붙었다.

이밖의 러시아 관련 경기 제재는 유지된다. 러시아는 작년 2월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월드컵 유럽 지역 예선 등을 포함한 국제대회에서 퇴출당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퍼포먼스 논란’ 마마무 화사 공연음란죄 무혐의
Next: 메시 결장에 울상된 미국 축구…출전 여부 불문 티켓 보상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WNB팩토리 앨라배마, 지역 학교 후원으로 ‘커뮤니티 동행’
  • 미국인 59% “미국 전성기 이미 지났다”
  • 비극으로 끝난 졸업여행…조지아대 출신 다이빙 사고로 숨져
  •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최고 3열 패밀리 SUV’ 선정
  • 중국 전통운동 ‘팔단금’, 혈압 낮추는 효과 확인

Biz Cafe

wnb1
  • ALABAMA
  • FOOD
  • LOCAL
  • SPONSOR

WNB팩토리 앨라배마, 지역 학교 후원으로 ‘커뮤니티 동행’

paul 10 hours ago 3
미국성조기
  • NEWS
  • USA

미국인 59% “미국 전성기 이미 지났다”

paul 11 hours ago 2
lakemartin
  • ALABAMA
  • ATLANTA
  • LOCAL

비극으로 끝난 졸업여행…조지아대 출신 다이빙 사고로 숨져

paul 11 hours ago 0
tel
  • AUTO

2027년형 기아 텔루라이드, ‘최고 3열 패밀리 SUV’ 선정

paul 1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