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2억8천만불 버린 남성…”쓰레기 매립지 파게 해달라”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7500 비트코인 들어있는 하드드라이브 실수로 쓰레기통에 버려

시당국에 “찾으면 거액 기부” 제안…시는 “지역환경에 문제” 거부

2억8000만달러에 달하는 비트코인이 든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실수로 버렸던 한 영국 남성이 이를 되찾기 위해 쓰레기 매립지를 파내게 해달라며 지방정부 당국에 거액의 기부금을 약속했다.

16일 CNN 방송에 따르면 영국 웨일스 뉴포트의 IT업계 종사자 제임스 하우얼스는 비트코인이 든 자신의 드라이브가 쓰레기 매립지에 묻힌 것으로 추정된다면서 이곳을 파내게 해주면 5250만파운드(약 787억원)를 기부하겠다고 뉴포트 시의회에 제안했다.

그에 따르면 해당 드라이브에는 7500비트코인이 들어 있다. 현재 1비트코인의 가격은 3만7000달러(4100만원)으로, 이를 환산하면 금액은 2억8000만달러(3100억원)에 달한다.

2009년부터 암호화폐를 채굴했다던 그는 당시 가치가 매우 낮아 이 드라이브의 존재를 잊고 지냈다고 한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런 그가 이 드라이브를 찾아 나선 것은 1비트코인 가격이 1200달러(약 130만원)까지 치솟았을 때였다. 그러나 하우얼스는 2013년 6∼8월 중에 실수로 이를 버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직후 쓰레기 처리장을 찾아 드라이브의 행방을 추적한 그는 좌표 참조시스템을 이용해 매립지 특정 부분을 파낸다는 계획을 세웠다.

하우얼스는 CNN에 “비트코인을 되찾으면 내 비트코인의 25% 또는 5250만 파운드를 기부하겠다”면서 “약속이 이행된다면 31만6000명의 뉴포트시 주민은 각자 175파운드(약 26만원)씩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머지 절반가량은 이번 계획에 투자한 사람들에게 돌려주고, 남은 25%를 내가 가지면 된다”고 설명했다.

당국은 환경 문제 등으로 인해 그가 말한 지역을 파낼 수 없다는 입장이다.

뉴포트 시의회 측은 “현재로선 이를 허가할 수 없다. 이곳을 파내면 주변 지역의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면서 “매립지를 파낸 뒤 다시 묻고 잔재들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수백만 파운드가 들 수 있다”고 말했다.

AKR20210116058800009 01 i P4
“비트코인 드라이브가 묻힌 매립지를 파내게 해달라”며 기부금을 제안한 제임스 하우얼스 [트위터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펜스, 1분 차로 의회난입 폭도 피했다
Next: 20일에 애틀랜타 다운타운 가지 마세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 ‘스트립 클럽’ 행사 기획한 NBA 애틀랜타 호크스 ‘망신’
  • 트럼프 선거개입 사건 후폭풍…법원, 풀턴 검찰청 소송개입 금지
  • 한국 야구대표팀 ‘기적의 9회’…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속보] “학생 처벌 원치 않는다”…사망 조지아 교사 아내 선처 요청

Biz Cafe

ga400
  • ATLANTA
  • LOCAL

조지아 400 고속도로 확장 공사 시작…차선 통제 본격화

paul 2 minutes ago 0
mcm
  • ATLANTA
  • LOCAL
  • SPORTS

‘스트립 클럽’ 행사 기획한 NBA 애틀랜타 호크스 ‘망신’

paul 7 minutes ago 0
oragn
  • ATLANTA
  • LOCAL

트럼프 선거개입 사건 후폭풍…법원, 풀턴 검찰청 소송개입 금지

paul 18 minutes ago 0
mbc
  • SPORTS
  • NEWS

한국 야구대표팀 ‘기적의 9회’…17년 만에 WBC 8강 진출

paul 28 minute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