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해고 걱정 속 직장인 ‘업무몰입’ 덜한다…7년만의 최저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최근 직장 생활에 대한 미국인들의 부정적인 의식 변화를 보여주는 조사 결과가 잇따라 나왔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6일 보도했다.

미국 직장인 업무몰입 추이
미국 직장인 업무몰입 추이

[갤럽 홈페이지 캡처. DB화 및 재배포 금지]

보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발표된 연례 갤럽 분석에서 업무에 몰입하는 미국 직장인 비율은 지난해 32%로, 2년 연속 하락하며 2016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반면 자신의 직장에 불만을 가진 적극적인 비몰입자는 18%로 상승했다.

갤럽은 결국 두 수치간 격차가 9년만에 최악의 수준으로 좁혀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또 미국 인적자원관리협회(SHRM)의 설문 조사에서 자신이 소속한 조직이 정당한 대우를 해주는 것으로 믿는다고 답한 직장인 응답률은 46%로, 전년의 54%보다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는 이들 조사 결과는 미국 내 일자리는 풍부하지만 반면에 IT나 금융 업종에서는 해고가 속출하는 불안정한 환경이 펼쳐지는 가운데 나온 것이라고 전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너무 비싼 테슬라 수리비…보험사들 ‘고치느니 전손처리’
Next: 뉴욕 핼러윈 테러범 유죄…바이든 정부 첫 사형 되나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Biz Cafe

estra
  • LIVING
  • EDUCATION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paul 6 hours ago 7
dyddmlwk
  • ATLANTA
  • LOCAL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paul 7 hours ago 1
china
  • ATLANTA
  • LOCAL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paul 7 hours ago 0
650823847_1300195998590380_3944057180941999642_n
  • ATLANTA
  • LOCAL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paul 8 hours ago 9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