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항공기내 ‘진상 승객’ 급증…업계 “엄한 처벌” 요청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팬데믹 이후 마스크 의무화 ·금주 등 규정 위반 속출

항공사·노조 등 정부에 “신속하고 엄격한 처벌” 요청

덴버의 공항에서 마스크를 쓰고 수화물을 찾으러 가는 여행객들 [로이터=연합뉴스]
덴버의 공항에서 마스크를 쓰고 수화물을 찾으러 가는 여행객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항공업계가 기내서 난동을 피우거나 폭력을 행사하는 승객이 급증하자 당국에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고 나섰다.

21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아메리칸항공, 델타항공, 유나이티드항공 등 미국 주요 항공사를 대표하는 ‘아메리카를 위한 항공사들'(Airlines for America)과 조종사 노조, 승무원 노조 등의 단체는 메릭 갈런드 법무장관에 공동 서한을 보냈다.

이들은 “우리 승객과 직원의 안전 및 보안에 위협을 가하는 사건들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기내 폭력 행위에 대해 전면적이고 공개적인 기소를 (법무부에) 정중하게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들 기관은 스티브 딕슨 연방항공청(FAA) 청장에 보낸 별도 서한에서도 혐오스러운 사건이 발생하면 이를 법무부로 넘겨 연방 정부가 신속하게 범죄행위를 처벌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미국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기내 난동이나 폭력 행위가 급증하고 있다.

기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 금주 등이 적용되면서 이를 요구하는 승무원과 거부하는 승객 간 실랑이가 잦아졌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FAA 집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적발된 사례가 5개월 만에 400건을 넘어서면서 지난해 전체 146건을 일찌감치 넘어섰다.

지난 1월 도널드 트럼프 당시 대통령 지지자들이 비행기 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거부하거나 소란을 피운 영상이 소셜미디어에 공개되자 딕슨 청장은 기내 무질서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발표했다.

이후 지금까지 3039건의 기내 무질서 행위가 발생했고, 이중 폭력이나 위협, 승무원에 대한 방해 등 465건에 대한 조사가 시작됐다.

2300건 이상은 승객이 마스크 착용을 거부한 사례로 나타났다.

기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강조하는 영상을 보고 있는 승객들 [EPA=연합뉴스]
기내에서 마스크 착용을 강조하는 영상을 보고 있는 승객들 [EPA=연합뉴스]

연방 교통안전청(TSA)은 기내 및 공항 내 마스크 의무화 기간을 당초 4월 30일에서 9월 13일까지로 연장했다.

지난 5월 한 항공사 승무원은 승객의 공격을 받아 치아가 빠지는 등 얼굴에 상처를 입었고, 지난 11일에는 유나이티드항공에서 팔걸이를 놓고 다투던 승객 2명이 비행기에서 강제로 내려졌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인구 4분의1 메디케이드 혜택 받는다
Next: 대학 스포츠 선수들도 금전 보상 받는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 WNB 팩토리 창립 11주년 행사 개최…전국 가맹점주 한자리에

Biz Cafe

estra
  • LIVING
  • EDUCATION

귀넷교육청 차기 교육감에 알렉산드라 에스트렐라

paul 8 hours ago 7
dyddmlwk
  • ATLANTA
  • LOCAL

크로거 여성 화장실서 성폭행 시도…경찰, 용의자 공개 수배

paul 9 hours ago 1
china
  • ATLANTA
  • LOCAL

성매매 마사지 스파 단속…아시안 여성 체포 언제까지 반복되나

paul 9 hours ago 0
650823847_1300195998590380_3944057180941999642_n
  • ATLANTA
  • LOCAL

공화당 홍수정·맷 리브스 의원 “14일 타운홀 미팅에 오세요”

paul 10 hours ago 9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