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할리우드 되살아난다…촬영 재개 박차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영화 제작 노사, 격리수당·유급병가 보장 합의

배우·제작진 정기 검사…방역 감독관도 두기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은 할리우드의 노사가 영화 촬영 작업을 재개하기 위해 새로운 근로 규약을 마련했다.

할리우드 영화 제작자와 노조 연맹은 21일 코로나 격리 수당과 10일 유급 병가 등을 담은 근로 규약에 합의했다고 연예매체 데드라인 등이 보도했다.

이번 규약은 미국 감독조합(DGA), 미국 배우·방송인 노조(ASAG-AFTRA), 미국 극장무대기술자 노조(IATSE), 트럭화물 노조, 기능공 노조로 구성된 노조 연맹과 미국 영화방송제작자 연합(AMPTP)이 체결했다.

코로나 근로 규약에 따르면 사업주는 법령 등에 따라 격리 조치가 필요한 근로자에게 일정한 격리 수당을 지급해야 한다. 또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거나 증상을 보이는 모든 근로자는 열흘 동안 유급 병가를 쓸 수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배우와 제작진은 영화 촬영에 들어가기 전에 코로나19 유전자 증폭(PCR) 검사 결과를 제출해야 하고, 촬영 현장에 복귀한 배우와 제작진은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한다.

아울러 할리우드 제작사마다 코로나 방역수칙 감독관을 둬 근로 규약이 제대로 지켜지는지를 점검하도록 했다.

할리우드 주요 제작사들은 영화 프로젝트별로 단위 노조와 별도의 협상을 벌여 영화 제작을 진행하고 있지만, 이번 근로 규약은 앞으로 할리우드 사업장 전체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전했다.

할리우드 노조 측은 공동 성명에서 “코로나 대유행으로 타격을 입은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일을 시작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사업주들은 코로나 전파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새로운 대책을 곧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AKR20200922065000075 01 i P4
헐리우드 영화 제작 현장 [영화제작사 파라마운트 홈페이지 캡처·재판매 및 DB 금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말 타고 고속도로 달리며 페이스북 생중계
Next: 해병대 출신 주경찰, 군장비 빼돌려 팔다 덜미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 days ago 2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 day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 day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