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한인미용실 총격은 아시아계 노린 연쇄 증오범죄”

paul 2 months ago (Last updated: 2 months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미용실 총격 전 인근 아시아계 상점 총격 2건서 비슷한 차량 목격

총격 사건이 벌어진 미국 댈러스의 한인 미용실
총격 사건이 벌어진 댈러스의 한인 미용실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최근 텍사스주 댈러스의 한인 미용실에서 벌어진 총격 사건이 아시아계 상점들을 노린 연쇄 증오범죄일 가능성이 크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14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에디 가르시아 댈러스 경찰국장은 전날 기자들과 만나 “처음 조사할 때는 증오범죄임을 시사하는 단서가 없었지만, 오늘 오후부터 상황이 달라졌다. 증오 관련성이 있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경찰이 증오범죄 가능성에 무게를 둔 것은 인근 아시아계 상점들을 대상으로 최근 벌어진 다른 사건들에서도 비슷한 차량이 목격됐다는 사실을 확인하면서부터다.

지난 12일 오후 댈러스 북부 코리아타운 상가 미용실에 검은색 복장의 흑인 남성이 장총을 들고 난입해 한인 여성 3명을 쏜 뒤 적갈색 미니밴을 타고 달아난 이번 사건에 앞서 비슷한 색깔의 미니밴이 다른 2건의 총격 사건에서 보고됐다고 경찰은 밝혔다.
지난달 2일 한인 미용실과 같은 블록에 있는 아시아계 상점에 대한 총격 때는 ‘붉은색 미니밴’이, 미용실 총격 하루 전인 10일 또 다른 아시아계 상점에 대한 총격 때는 ‘진홍색 자동차 또는 미니밴’이 각각 현장에서 목격된 바 있다.

두 건의 다른 총격 범죄는 미니밴 안에서 가게를 향해 총을 쏜 뒤 그대로 달아난 사건으로 부상자는 없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댈러스 경찰은 3건의 총격이 아시아계가 운영하는 상점들을 타깃으로 삼은 연쇄 공격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연방수사국(FBI) 등 다른 기관과 공조해 다른 유사 사건들이 더 있는지를 파악 중이다.

경찰은 키 170∼178㎝의 마른 체격에 수염을 기른 흑인 남성을 용의자로 지목하고 시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가르시아 경찰국장은 아시아계 주민이 사는 지역에 대한 순찰을 늘렸다면서 “이곳에서 증오는 설 자리가 없다”고 말했다.

댈러스에서 아시아·태평양 출신 인구는 4만8천278명으로 전체 주민의 거의 4%를 차지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아시아계 대상 범죄가 증가하자 댈러스 경찰은 한국어와 베트남어 등을 구사할 수 있는 경관들로 팀을 꾸리고 증오범죄 대응에 나섰으나, 여전히 아시아계 대상 범죄 다수가 신고되지 않는 것으로 보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농구팀 패배에 경기장 인근서 총격…20명 부상
Next: ‘곡괭이’ 살인범 이송버스서 탈주…현상금만 2만불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2 months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2 months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2 months ago 0

Recent Posts

  • 조지아텍, 20일 한인 이민사 영화 2편 무료 상영
  • 아씨마켓, 개점 21주년 기념 ‘고객 감사 쿠폰 위크’ 실시
  • [여행] 지금 마드리드가 뜨겁다…유럽 최고 관광도시 된 스페인 수도
  • 미국 성인 1900만명 “누군가를 총으로 쏘고 싶다”
  • 기아 카니발, ‘2026 가족을 위한 최고의 미니밴’ 선정

Biz Cafe

ㅎㅅ
  • EDUCATION
  • ATLANTA
  • LOCAL

조지아텍, 20일 한인 이민사 영화 2편 무료 상영

paul 12 hours ago 2
KakaoTalk_20260318_155044554_06
  • FOOD

아씨마켓, 개점 21주년 기념 ‘고객 감사 쿠폰 위크’ 실시

paul 13 hours ago 0
madrid
  • LIVING

[여행] 지금 마드리드가 뜨겁다…유럽 최고 관광도시 된 스페인 수도

paul 13 hours ago 0
gunshow
  • ATLANTA
  • LOCAL

미국 성인 1900만명 “누군가를 총으로 쏘고 싶다”

paul 1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