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한미은행, 1분기 순익 1770만달러 기록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핵심 사업서 고른 실적”…NIM 3.02%로 3분기 연속 상승

한미금융지주(NASDAQ: HAFC)는 22일 2025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순이익 1770만달러(주당 0.58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4분기와 동일한 수준이다.

올해 1분기 평균자산수익률(ROA)은 0.94%, 평균자기자본수익률(ROE)은 8.92%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됐다.

바니 이 한미금융지주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핵심 사업 부문에서 고른 실적을 올렸다”며 “특히 순이자마진(NIM)이 3.02%로 11bp 상승하며 3분기 연속 확장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예금은 신규 기업 계좌 및 신설 지점 기여로 전분기 대비 2.9% 증가한 66억2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대출은 0.5% 늘어난 62억80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1분기 대출 신규 취급액은 3억4590만달러, 평균 금리는 7.35%였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순이자수익은 551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3.1% 증가했다. 대출 평균 수익률은 5.95%로 2bp 하락했지만, 이자부 예금의 평균 조달금리는 3.69%로 27bp 급감하며 NIM 개선에 기여했다.

1분기 대손비용은 270만달러로 전분기 90만달러 대비 증가했다. 1분기 대손충당금은 7060만달러로, 대출 잔액 대비 1.12% 수준이다. 순대손은 190만달러(대출 평균 대비 연환산 0.13%)로 집계됐다.

비정상대출(NPL)은 3560만달러로 대출 잔액 대비 0.57%를 차지했으며, 요주의 대출은 1억6490만달러로 감소했다. 세부적으로 요주의 대출 중 특별주의 대출은 1억1840만달러로 줄었고, 분류 대출은 4650만달러로 증가했다.

한편, 한미은행은 최근 애틀랜타 지역에 신규 지점을 성공적으로 개설하며 영업 기반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리 사장은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성 강화를 통해 장기적 주주가치 제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한미은행 홈페이지(www.hanmi.com) 및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웹사이트(www.sec.gov)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자 사진

이상연 기자

paul@atlantak.com
EKA2281
한미은행 둘루스지점 외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기아 EV6·EV9, 테슬라 수퍼차저 이용
Next: 알엠와이너리코리아, 글로벌 진출 신호탄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 중증 코로나19·독감, 수년 뒤 폐암 위험 높인다

Biz Cafe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2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3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3 hours ago 0
apar
  • LIVING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paul 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