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한국사위’ 구매한 한국 진단키트, 모두 불량품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워싱턴포스트 보도…검사결과 결함 발견, 한개도 사용 못해

한달 뒤 250만불 내고 교체품 받아…주지사 사무실도 ‘쉬쉬’

한국계 부인을 둬 ‘한국 사위’로 불리는 래리 호건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가 지난 4월 구매한 한국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 50만회분이 모두 불량품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0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건 주지사는 지난 4월 배송비 46만달러 등 총 946만달러(약 106억원)를 들여 한국의 랩지노믹스가 만든 코로나19 진단키트 ‘랩건’ 50만개를 구매했다.

그러나 해당 키트는 검사 결과 결함이 발견돼 단 한 개도 사용되지 않았다.

호건 주지사는 랩지노믹스에 교체품을 요구해 지난 5월21일 수령했지만 250만달러(약 28억원)를 추가로 지불해야 했다고 WP는 보도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교체된 랩건은 현재까지 37만개가 사용됐다.

WP에 따르면 지난 5월 메릴랜드주 의원들은 청문회에서 진단키트 중 몇 개나 사용됐는지 물었지만, 프랜시스 필립스 당시 메릴랜드 보건부 차관은 “랩건은 가을에 대비한 장기 전략의 일환”이라며 답변을 피했다.

호건 주지사가 키트 교체를 처음 인정한 것은 지난 7월16일이 돼서였다.

당시 그는 “아이폰을 거래하는 것처럼, 더 빠르고 더 좋은 검사를 위해 키트당 몇 달러를 더 내고 교환했다”며 아무 문제가 없었다는 듯이 설명했다.

호건 주지사는 지난 4월 아내인 한국계 유미 호건 여사의 도움을 받아 진단키트를 대량 수입하며 현지에서 화제를 일으켰다.

당시 미 연방정부가 충분한 수량의 진단키트를 확보하고 있다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굳이 한국에서 공수할 필요가 있었느냐며 깎아내리는가 하면, 코로나19 사태에서 스타로 떠오른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가 “나보다 낫다”는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우리 정부는 지난 10월 제14회 세계한인의 날을 기념해 호건 여사에게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여했다.

랩지노믹스의 진단키트는 지난 9월에도 현지 언론 ‘볼티모어 선’이 거짓 양성 반응이 자주 발생하는 등 신뢰성에 문제가 있다고 보도했다. 당시 호건 주지사는 자체 조사 결과 아무 문제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yumi3
아시아계를 위한 음력 설날을 선포하고 있는 호건 주지사내외/Courtesy – Executive Office of the Governor via VOA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켐프 주지사 “조지아 선거결과 인증”
Next: [속보] 화이자, FDA에 코로나백신 긴급사용 신청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15 hours ago 0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5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15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1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