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하이힐 트럼프’ 그린 의원, 강경파 모임서도 쫓겨나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하원 프리덤코커스, 투표로 퇴출 결정…”동료에 욕하고 갈등 빚어”

‘친(親)트럼프 성향’의 극우 공화당 하원의원이 거친 입담 때문에 비슷한 성향의 강경파 의원들로 구성된 당내 모임에서조차 퇴출당했다.

6일 정치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공화당 내 강경 보수 의원 모임인 ‘프리덤 코커스’는 마저리 테일러 그린 의원(조지아)을 방출하기로 결정했다.

코커스 구성원인 앤디 해리스 의원(메릴랜드)은 이날 폴리티코에 “그린 의원이 한 일부 행동들 때문에 (그를) 프리덤 코커스에서 내보내기로 투표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린 의원은 프리덤 코커스와 대립한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 편을 들고 다른 코커스 의원들을 비판하는 등 수주전부터 갈등을 빚었으며 지난달 21일 하원 본회의장에서 로렌 보버트 의원과 크게 싸운 게 결정적인 원인이 됐다고 폴리티코는 전했다.

당시 그린 의원은 같은 코커스 소속인 보버트 의원이 발의한 바이든 대통령 탄핵 결의안이 자신이 발의한 결의안을 따라 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욕을 했다고 한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해리스 의원은 “그린 의원이 동료 의원을 지칭한 방식은 우리가 코커스 멤버들에게 기대하는 모습이 아니며 특히 여성 멤버를 그렇게 불렀다는 게 그렇다”고 말했다.

미국 정치권에서 그린 의원은 반유대주의와 백인우월주의를 옹호하고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칭송하는 발언 등으로 논란을 빚었다.

그는 극우주의자들이 주장하는 음모론이나, 트럼프 전 대통령의 ‘대선 조작’ 주장에 동조하고 민주당 인사들에 대한 폭력을 조장하는 발언을 해 임기를 시작한 지 한 달 만인 2021년 2월 배정된 상임위에서 퇴출당했으며 당시 같은 당의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마저 그린 의원을 ‘공화당의 암’이라고 부르기까지 했다.

지난 2월에는 바이든 대통령의 국정연설 도중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거짓말쟁이!”라고 외치며 야유하는 등 과격한 언사는 그의 트레이드마크다.

그린 의원의 야유를 마음에 담았는지 바이든 대통령은 두어 달 뒤 열린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 연설에서 모두가 오늘 밤을 즐기되 안전하기를 바란다면서 “만약 방향 감각을 잃었거나 혼란스럽다면 당신은 술에 취했거나 마저리 테일러 그린”이라고 농담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트윗 하나에 유니레버 주가총액 25억불 증발
Next: 미국 상반기 전기차 판매 50%↑…성장세 ‘주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 [초점] 원·달러 환율 17년만에 1500원 시대…한인사회 영향은?

Biz Cafe

photo_2026-03-17_03-59-03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스파 총격 5주기 추모식…”매년 결과없는 추모만 반복”

paul 2 hours ago 0
IMG_0156
  • ATLANTA
  • LOCAL

디즈니월드, 올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애틀랜타 팝업 이벤트도

paul 2 hours ago 0
650500837_1356207513197571_1119913464302492597_n
  • EDUCATION

한국대학 장학금…재외동포 초청장학생 4월 10일까지 접수

paul 2 hours ago 0
os
  • TRAVEL

한국 방문 외국인 관광객 K-푸드 1순위는 치킨…귀국 전엔 피부과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