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하늘서 떨어진 독사가 공격…매가 나타나 구했다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텍사스 여성 “매가 사냥감이었던 독사를 공중서 떨어뜨린 뒤 다시 채어간듯”

정원에서 잔디를 깎던 미국 여성이 하늘에서 떨어진 독사의 공격을 받았지만, 매의 도움으로 위기에서 탈출했다.

뉴욕타임스(NYT)는 9일 텍사스주에 거주하는 페기 존스(64)씨가 지난 달 25일 겪은 사고를 소개했다.

남편과 함께 텍사스에 대규모 녹지를 소유한 존스 씨는 오후 시간을 이용해 정원의 잔디를 깎던 중 갑작스럽게 뱀의 공격을 받았다.

이 뱀은 하늘에서 존스 씨에게 떨어진 뒤 곧바로 왼쪽 팔뚝을 휘감았다.

놀란 존스 씨가 팔뚝을 흔들면서 뱀을 떨쳐내려고 했지만, 5피트(1.5m) 길이의 뱀은 오히려 더 강하게 팔뚝을 휘감은 뒤 그의 얼굴을 공격하기 시작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마침 뱀이 달려든 지점은 존스 씨의 안경이었다. 뱀 머리는 안경에 부딪혔고, 존스 씨도 뱀에게 물리지는 않았다.

뱀의 공격이 계속되는 가운데 상황이 급변했다.

갑자기 매가 날아와 존스 씨를 공격하던 뱀을 채어간 것이다. 뱀이 워낙 강하게 팔뚝에 감겨있었던 탓에 매의 시도는 3~4차례 공격 이후에나 성공했다.

이 과정에서 존스 씨 팔뚝 전체에 매의 발톱이 박히고 긁히는 등 큰 상처가 났다.

그는 “팔뚝 전체가 피로 뒤덮였다”고 회상했다.

존스 씨 팔뚝에 뱀이 떨어진 뒤 매가 다시 채어갈 때까지 걸린 시간은 15~20초 정도였다.

존스 씨는 매가 사냥감이었던 뱀을 공중에서 떨어뜨린 뒤 다시 채어간 것으로 상황을 이해하고 있다.

존스 씨에게 떨어진 뱀은 독사로 판명됐다. 뱀의 공격으로 깨진 안경 표면에서 독이 검출됐기 때문이다.

존스 씨는 “뱀과 매에 공격받은 뒤에도 살아남았다는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나는 세상에서 가장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말했다.

페기 존스씨/Peggy Jones via CBS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윤도현, 암 투병 고백…”3년 치료 끝 이틀 전 완치”
Next: 트럼프 ‘트위터 계정’ 털렸다…”특검 수색영장 발부”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쇼핑] 코스트코 고수들이 챙기는 ‘숨은 꿀템’ 8가지는?
  • “법정에서 더 강하다”…결과로 증명하는 젊은 변호사 ‘주목’
  • 안순해 대표,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선수단에 8000달러 후원
  • 로열트러스트은행, 주총서 둘루스 지점 개설 계획 발표
  • 조지아 예비선거, 한인 후보들 희비 엇갈려

Biz Cafe

costco
  • NEWS
  • USA

[쇼핑] 코스트코 고수들이 챙기는 ‘숨은 꿀템’ 8가지는?

paul 5 hours ago 1
그림1
  • AD
  • ATLANTA
  • LOCAL
  • SPONSOR

“법정에서 더 강하다”…결과로 증명하는 젊은 변호사 ‘주목’

paul 6 hours ago 0
photo_2026-05-20_06-31-48
  • ALABAMA
  • LOCAL

안순해 대표, 동남부체전 애틀랜타 선수단에 8000달러 후원

paul 6 hours ago 0
ltb1
  • K-BIZ
  • LOCAL

로열트러스트은행, 주총서 둘루스 지점 개설 계획 발표

paul 6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