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플로리다 주지사, 임신 15주이상 낙태금지법 승인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현행은 24주 이상…7월1일부터 시행

공화당 출신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14일 임신 15주 이상이면 낙태를 금지하는 법을 승인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라 플로리다주에서는 임신 24주 이상인 현행 낙태 금지의 하한이 15주로 낮아지게 됐다.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이 법안은 임신부의 생명이 위독하거나 심각한 지장이 우려되는 경우, 태아가 비정상인 때에만 낙태 수술을 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러나 성폭행이나 근친상간, 인신매매 등을 통한 임신이라도 낙태가 허용되지 않는다.
플로리다주 민주당 의원들은 이 법안을 수정하려고 여러 차례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디샌티스 주지사는 이날 키시미 시에 있는 복음주의 교회에서 법안에 서명하면서 “이 법안은 우리 주가 대대로 지켜 온 가장 중요한 생명에 대한 보호 장치”라고 주장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미국에서는 올여름 연방대법원이 1973년 낙태를 허용한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뒤집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공화당세가 우세한 주에서 낙태를 엄격히 규제하는 법안이 잇달아 주의회에서 가결되고 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공화당, 30여년 역사 대선토론회 보이콧 선언
Next: ‘후∼’ 불면 코로나 판별…FDA, 검사장비 승인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월드컵 여파로 메트로 애틀랜타 우편 지연 가능성
  • 칙필레 밀어낸 미국 최고 패스트푸드 체인은?
  • 피자헛, 27억달러에 매각된다
  • 요거트 거인들의 전쟁…다논, 초바니 상대 소송
  • 트럼프·켐프가 밀었는데도…릭 잭슨, 버트 존스 꺾고 주지사 후보 확정

Biz Cafe

usps
  • ATLANTA
  • LOCAL

월드컵 여파로 메트로 애틀랜타 우편 지연 가능성

paul 1 hour ago 0
real-estate-photos-9
  • EATS

칙필레 밀어낸 미국 최고 패스트푸드 체인은?

paul 1 hour ago 0
pizz
  • BIZ

피자헛, 27억달러에 매각된다

paul 5 hours ago 0
oikos
  • LIVING

요거트 거인들의 전쟁…다논, 초바니 상대 소송

paul 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