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플로리다도 코로나 확진 100만명 넘어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텍사스-캘리포니아 이어…사망자는 1만8600명 수준

마스크 의무화 반대 등 느슨한 방역 지침이 폭증 원인

플로리다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00만명을 넘었다.

이로써 플로리다주는 텍사스주(126만명)와 캘리포니아주(124만명)에 이어 미국에서 3번째로 100만명을 넘긴 주가 됐다.

CNN 방송은 1일 플로리다주 보건부 발표 자료를 인용해 플로리다주 누적 환자가 100만8100여명, 사망자가 1만8600여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플로리다주는 지난 7∼8월 코로나 2차 대유행의 진원지가 되면서 큰 홍역을 치렀고, 11월 들어 하루 신규 확진자가 큰 폭으로 늘면서 100만명을 넘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CNN 방송은 느슨해진 플로리다주의 코로나 방역 수칙을 환자 폭증의 원인으로 지목했다.

플로리다 주정부는 지난 9월부터 식당과 주점의 코로나 영업 제한 조치를 해제했다.

또 지난주에는 마스크 미착용자와 식당 수용인원을 제한한 업주에게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벌금을 부과하려 하자 이를 금지하는 행정 명령을 다시 연장했다.

공화당 소속 론 디샌티스 주지사는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대해 “효과가 없다”며 반대했고, “코로나 때문에 학교 문을 닫는 것은 미국 역사상 가장 큰 공중보건 정책의 실수”라며 학교를 계속 개방하겠다는 뜻도 고수했다.

PAP20201201034701055 P4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AP/Orlando Sentinel=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항공사, 중국 직항 ‘서울 경유’로 바꾼 이유는?
Next: ‘충복’ 법무장관의 배신…트럼프 타격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6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11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12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6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