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폭염 속 차안에 5시간 방치된 영아 사망

paul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다른 집 아이들 돌보다 ‘깜빡’…베이비시터 과실치사 혐의 체포

미 텍사스 어린이병원의 "아이를 차 안에 두지 마세요" 경고 사진
텍사스 어린이병원의 “아이를 차 안에 두지 마세요” 경고 사진 [텍사스 어린이병원(Texas Children’s Hospital) 블로그]

 

플로리다주에서 차 안에 생후 10개월 된 영아를 방치해 숨지게 한 40대 베이비시터 여성이 체포됐다.

21일 플로리다주 베이커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경찰은 아동에 대한 가중 과실치사 혐의로 론다 주얼(46)을 체포해 구치소에 구금했다.

주얼은 지난 19일 오전 8시께 플로리다 동북부의 소도시 맥클레니에 있는 집에서 생후 10개월의 영아를 데려왔다. 주얼은 지난 6월부터 이 아기의 베이비시터로 일해왔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는 이 아기뿐만 아니라 다른 집의 아이들도 돌봐주고 있었는데, 사건 당일 아기를 데려와 차 안에 둔 채 다른 집에 들어가 일을 봤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결국 아기는 그대로 방치됐고, 약 5시간 후인 오후 1시께 아기의 어머니가 데리러 왔을 때야 주얼은 아기를 차에 놔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됐다.

아기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사망 선고를 받았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당일 오전 11시께부터 이 지역의 기온이 섭씨 32도를 넘어서 오후 1시께에는 36도에 달했다.

미 언론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외부 기온이 30도 초반 수준이라도 에어컨을 켜지 않은 차 안의 내부 온도는 1시간 안에 50도 이상으로 올라갈 수 있다고 설명한다.

폭스뉴스는 이번 사고가 미국에서 올해 들어 뜨거운 차 안에 아동이 방치돼 사망한 14번째 사례라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아기를 차에 태울 때 미리 휴대전화 타이머 기능 등으로 차에 내릴 때 알림을 받을 수 있게 설정해놓거나, 아기의 안전벨트에 클립 형태로 부착해 아기와 멀어지면 시끄러운 경고를 울리는 블루투스 기기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세계 최고령 보디빌더는 90세…”주 3회 체육관서 불태워”
Next: 성폭행범에 납치된 13세 소녀 “헬프미” 쪽지로 탈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 인테리어 잡지의 역설…디지털 시대에 고급 종이 매거진 뜨는 이유

Biz Cafe

photo_2026-03-12_08-10-59
  • COLUMN

겁내지 않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aul 5 hours ago 0
취재수첩
  • ATLANTA
  • LOCAL

[취재수첩] 애틀랜타한인회 사태…‘1년씩 회장’이 답은 아니다

paul 11 hours ago 1
won
  • ATLANTA
  • LOCAL

애틀랜타 한인원로회 모임…류근준 목사 ‘훌륭한 동포상’

paul 12 hours ago 0
photo_2026-03-12_08-10-53
  • COLUMN

트럼프는 왜 그녀를 버렸을까

paul 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