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폭염이면 여행비 전액 보상”…보험 상품 나온다

paul 1 month ago (Last updated: 1 month ago) 1 minute read 0 comments

일정 온도 넘으면 보상…여행비 10% 보험료로

세계 곳곳에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여행 중 무더위가 심해지면 여행비를 보전해주는 여행보험 상품까지 나올 예정이라고 영국 아이뉴스가 30일 보도했다.

미국 여행 보험 회사인 ‘센서블 웨더’의 닉 카바노 최고경영자(CEO)는 아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곧 극심한 기온에 대비해 여행자들을 보호하는 상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후학자 출신인 그는 “여행자마다 언제 어디를 가느냐에 따라 ‘너무 더움’에 대한 기대치가 다르다는 걸 발견했다”면서 “제품을 출시하면서 고객, 장소, 시기에 따른 ‘최적의 온도’를 찾을 수 있도록 계속 보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직 구체적인 상품 설계가 이뤄진 것은 아니지만, 카바노 CEO는 회사가 앞서 출시한 ‘폭우 여행 보험’과 유사한 방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폭우 보험’의 경우 고객으로부터 총여행비의 10%를 보험료로 받고 여행 중 오전 8시∼오후 8시 사이에 2시간 이상 비가 오면 당일 여행비를 보험금으로 지급해주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Advertiser 1
Advertiser 2

카바노 CEO는 “예를 들어 섭씨 35도 이상이면 총여행비의 50%를 보상하고, 40도 이상이면 100%를 보상하는 식”이라며 “우리의 목표는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면서 소비자 가치를 극대화하고 재정적 위험을 감당할 수 있는 보험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이뉴스는 센서블 웨더 외에 다른 유명 보험사들도 고객이 원하는 경우 기존 여행 보험에 폭염 조항을 추가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실제 지난 2주 동안 그리스에서 포르투갈에 이르기까지 산불이 발생하고,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의 수은주가 47도에 달하는 등 지중해 전역에 폭염이 이어져 수백만 명의 일상과 휴가에 차질이 빚어졌다.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당시 이들 지역을 여행하던 영국인들은 호텔에서 나와 긴급 편성된 항공편으로 귀국해야 했다. 이들은 여행 프로그램을 계획한 여행사들에 항의하며 환불을 요구했다.

카바노 CEO는 날씨 보험과 같은 금융 상품이 기후 변화로 인한 불확실성으로부터 고객과 여행사를 모두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는 “장기적으로 미래의 기후 영향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탄소 감축과 같은 ‘하드’ 기술이 필요하겠지만, 보험과 같은 금융 기술은 단기간에 기후 변화의 악영향을 상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AKR20220915062600072 01 i P4
뉴욕시에서 열린 ‘오징어 게임과 함께하는 뉴욕 속 한국여행’ 행사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미국 개인투자자, 고금리 시대 어디에 투자하나
Next: “아이폰 3년 만의 최대 업데이트”…’노치’ 없어진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1 month ago 0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1 month ago 0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1 month ago 0

Recent Posts

  •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 애틀랜타 월드컵 개막 3개월 앞…50만명 방문한다

Biz Cafe

KakaoTalk_20260305_084925617
  • FOOD

아씨마켓, ‘봄 소풍 기획전’ 진행

paul 23 hours ago 1
ASSI SALE AD_GA_KOREAN 2FULL_031326_cr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3 hours ago 0
delta-2
  • LIVING

봄방학 겹친 국내선 항공료 최대 2배 상승…저가 항공사 직격탄

paul 24 hours ago 0
irs
  • NEWS
  • USA

미국에 ‘주인 없는 돈’ 수십억달러…“7명 중 1명은 찾아갈 돈 있을 수도”

paul 24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