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표 총영사 감사 행사 참석…희생·헌신에 경의 표해
서상표 애틀랜타총영사와 보훈담당 최종희 영사는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푸에르토리코를 방문해 푸에르토리코 한인재단 주최로 열린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 행사 및 음력설 행사에 참석했다.
서 총영사는 24일(금) 푸에르토리코 국립묘지(Puerto Rico National Cemetery)에서 진행된 제65연대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 행사에 참석, 한국전쟁 당시 푸에르토리코 출신으로 참전해준 6만1000여 명 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했다.
이어 25일(일)에는 음력설 행사에도 함께해 참전용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자리에서 서 총영사는 파블로 호세 에르난데스(Pablo Jose Hernandez) 푸에르토리코 대표 연방 하원의원, 에디 차르보니에(Eddie Charbonier) 산후안 하원의원(산후안 1지구) 등과 만나 한미동맹 강화 및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상연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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